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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title><![CDATA[[전문] 민희진 &quot;코스피 6000 돌파…하이브, 전향적 숙고로 상생하자&quot;]]></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6061</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21186928_web.jpg?rnd=20260225140747"/></p>[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자신과 각종 법쟁 분쟁에 얽혀 있는 하이브(HYBE)에게 모든 분쟁을 멈추자고 공개 제안했다.<br /><br />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quot;256억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quot;면서 이렇게 밝혔다.<br /><br />민 대표는 이날 6분짜리 입장문을 읽고 질의응답 없이 해당 기자회견을 끝냈다.<br /><br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지난 12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했다. 법원이 두 사건 모두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br /><br />재판부는 &quot;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quot;고 했다. 민 전 대표의 측근으로 분류돼 함께 소송을 제기한 신모 전 부대표에게 17억원, 김모 전 이사에겐 14억원 상당을 각 지급할 것을 명했다.<br /><br />또한 &quot;콜옵션 행사는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하는 효과가 있어 중대한 계약 위반이 있는 경우에 행사할 수 있다&quot;며 하이브의 주식매도 청구권 관련 주장을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quot;민 전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어도어를 독립시킬 방안을 모색한 사실은 인정할 수 있으나, 그 사정만으로 이 사건 주주 간 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고는 볼 수 없다&quot;고 했다.<br /><br />하이브는 1심이 판결한 255억원에 대한 가집행을 멈춰달라는 취지로 앞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고, 전날 법원에서 인용됐다. 이번 법원의 결정으로 항소심 판결 선고 때까지 민 대표에 대한 하이브의 풋옵션 대금 지급의 강제집행이 정지된다. 하이브는 강제집행정지 신청과 함께 1심 판결에도 항소한 상태다.<br /><br />◆다음은 민 대표의 발언 내용 전문<br /><br />안녕하세요, 민희진입니다.<br /><br />우선, 지난 긴 시간 동안 사건의 본질을 살펴주시고, 판결로 명확히 확인해주신 재판부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br /><br />2024년 가처분 승소와 2025년 경찰 불송치, 그리고 2026년의 이번 1심 판결 승소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긴 터널이었습니다. 법원은 &#039;경영권 찬탈&#039;, &#039;탬퍼링&#039;이라는 자극적인 프레임이 허상임을 밝혀주셨고, 제가 제기했던 창작 윤리에 대한 문제의식이 한 회사의 대표로서 마땅히 해야 할 경영 판단이었음을 인정해주셨습니다.<br /><br />이러한 이번 소송의 결과는 제게 지난 2년간의 상처를 씻어주는 위로와도 같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대중 여러분께 드렸던 피로감에 대해 부채의식을 느낍니다. 이제 그 빚을 새로운 K-팝의 새로운 비전으로 갚아 나가고자 합니다.<br /><br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제가 승소의 대가로 얻게 될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음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br /><br />256억 원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 일생을 바쳐도 접하기 힘든 거액입니다. 그리고 이제 막 새로운 시작을 알린 제게도 너무나 귀한 자금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거액의 돈보다 훨씬 더 간절히 바라는 가치가 있기에, 하이브에 의미 있는 제안을 하고자 이 기자회견을 열게 되었습니다.<br /><br />제가 이런 결정을 하게 된 모든 이유 가운데 가장 절실한 이유는 바로 &#039;뉴진스&#039; 멤버들 때문입니다.<br /><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113_web.jpg?rnd=20260225141626"/></p>제가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합니다. 이 제안에는 저 개인뿐만 아니라, 뉴진스 멤버,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들은 물론, 이 싸움에 휘말려 상처받은 팬덤을 향한 모든 고소와 고발 종료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br /><br />이 모든 소송 분쟁이 종료되어야 아티스트들은 물론, 그 가족, 팬덤에 이르기까지 더 이상의 무분별한 잡음이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br /><br />행복하게 무대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누군가는 무대 위에, 누군가는 법정 위에 서야 하는 현실을 더는 지켜볼 수 없습니다. 무대 위에 있는 멤버들도 괴로울 것이고, 이를 지켜보는 팬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이 상황을 행복하게 바라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토록 갈가리 찢겨진 마음으로는 결코 좋은 문화를 만들 수 없습니다.<br /><br />여러 번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제게는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많습니다. 제 진정성이 확인되었기에 이제 세상엔 돈보다 더 귀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꼭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256억 원이라는 거액을 다른 가치와 바꾸겠다는 이 결단이, K-팝 산업의 전체적인 발전과 화합으로 승화하기를 기대합니다.<br /><br />저와 하이브가 있어야 할 곳은 법정이 아니라 창작의 무대입니다.<br /><br />제게는 뉴진스를 론칭하며 가졌던 창작의 비전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다 끝내지 못해 너무 아쉽지만, 그렇기 때문에 현 어도어가 법원에서 말씀하셨던 ‘뉴진스가 돌아오면 잘해주겠다‘는 약속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뉴진스 멤버 5명이 모두 모여 마음껏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십시오. 아티스트가 다시 빛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 그것이 어른들이 해야 할 유일한 역할일 것입니다.<br /><br />제게 256억 원은 K-팝의 건강한 생태계와 아티스트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 가치보다 크지 않습니다. 이젠 우리 모두 서로가 보다 나은 무대를 팬 여러분께 선사할 수 있도록 각자의 길에서 최선을 다했으면 합니다. 우리 어른들이 법정이 아닌 음악과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는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제안합니다. 이 분쟁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함께 피해를 보는 것은 이 산업의 주인공인 아티스트들입니다.<br /><br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님. 이제 우리 법정이 아닌 창작의 자리에서 만납시다. 2025년 7월의 상법 개정 등 기업의 책임이 엄중해진 시대에, 엔터 산업의 리스크를 해소하고 화합을 선택하는 것이야말로 주주와 팬들을 위한 가장 현명한 경영 판단이 될 것입니다.<br /><br />이제 저는 &#039;전 어도어 대표&#039;라는 꼬리표를 떼고, &#039;오케이 레코즈 대표&#039;로서 새로운 길을 걷고자 합니다. 앞으로 저는 K-팝 산업을 대표할 새로운 아티스트 육성과 새로운 방향성의 비즈니스에 제 모든 에너지를 쏟겠습니다.<br /><br />바쁘신 시간에도 제 기자회견에 찾아와주신 언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이후 더 이상의 소모적인 기자회견은 없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제 기자회견장도 법정도 아닌, 창작의 무대에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가장 잘하는 크리에이티브에 전념하겠습니다.<br /><br />오늘 제 진심이 전해져, K-팝 산업 전체가 다시 건강하게 숨 쉴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br /><br />오늘 코스피 6000을 돌파했습니다.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제안에 대하여 하이브가 전향적으로 숙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4:24:55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6061</guid><dc:creator>이재훈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039;성매매 합법화 주장&#039; 김동완 &quot;걱정말라…하고 싶은 말 한 것&quot;]]></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6027</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242_web.jpg?rnd=20260115103107"/></p>[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성매매 합법화 주장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그룹 &#039;신화&#039; 출신 배우 김동완이 소회를 밝혔다.<br /><br />김동완은 24일 소셜미디어에 &quot;어제 오늘 부쩍 어르신들, 선배님들 연락이 많이 와서 남긴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br /><br />이어 &quot;지나치게 걱정하지 마세요&quot;라며 &quot;전 하고 싶은 말을 한 거고, 기자님들을 할 일을 하고 계신 것뿐&quot;이라고 덧붙였다.<br /><br />앞서 그는 최근 성매매 합법화 주장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br /><br />그는 지난 17일 소셜미디어에 &quot;(매춘을)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quot;며 &quot;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quot;고 주장했다.<br /><br />또 &quot;합법화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돈을 주지 않고는 못 하는 사람들도 있다&quot;며 &quot;질병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quot;라고 했다.<br /><br />이후에도 20일 소셜미디어에서 &quot;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quot;라고 말했다.<br /><br />이어 &quot;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본다&quot;고 덧붙였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4:13:53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6027</guid><dc:creator>남정현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민희진, 하이브에 &quot;256억 내려놓겠다…모든 소송 중단하자&quot;]]></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6014</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658_web.jpg?rnd=20260225090114"/></p>[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자신과 각종 법쟁 분쟁에 얽혀 있는 하이브(HYBE)에게 모든 분쟁을 멈추자고 공개 제안했다. <br /><br />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quot;256억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기로 결정했다&quot;면서 이렇게 밝혔다. <br /><br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지난 12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은 기각했다. 법원이 두 사건 모두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br /><br />재판부는 &quot;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quot;고 했다. 민 전 대표의 측근으로 분류돼 함께 소송을 제기한 신모 전 부대표에게 17억원, 김모 전 이사에겐 14억원 상당을 각 지급할 것을 명했다.<br /><br />또한 &quot;콜옵션 행사는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하는 효과가 있어 중대한 계약 위반이 있는 경우에 행사할 수 있다&quot;며 하이브의 주식매도 청구권 관련 주장을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quot;민 전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어도어를 독립시킬 방안을 모색한 사실은 인정할 수 있으나, 그 사정만으로 이 사건 주주 간 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고는 볼 수 없다&quot;고 했다.<br /><br />하이브는 1심이 판결한 255억원에 대한 가집행을 멈춰달라는 취지로 앞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고, 전날 법원에서 인용됐다. 이번 법원의 결정으로 항소심 판결 선고 때까지 민 대표에 대한 하이브의 풋옵션 대금 지급의 강제집행이 정지된다. 하이브는 강제집행정지 신청과 함께 1심 판결에도 항소한 상태다.<br /><br />민 대표는 이와 관련 &quot;256억원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일상을 바쳐 접하기 힘든 돈이다. 막 새로운 시작을 하는 내게도 귀한 자금&quot;이라고 했다. <br /><br />하지만 &quot;난 거액의 돈보다 바라는 가치가 있기에 하이브에 의미 있는 제안을 하고자 이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quot;고 설명했다.<br /><br />그러면서 자신이 이런 결정을 한 가장 절실한 이유는 뉴진스 멤버들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br /><br />민 대표는 &quot;내가 256억원을 내려놓는 대신 하이브에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상 소송을 멈추고 모든 분쟁을 중단하길 제안한다&quot;고 했다. <br /><br />&quot;이 제안에는 나 개인 뿐 아니라 뉴진스 멤버와 외주 파트너사, 전 어도어 직원들은 물론 팬덤을 향한 모든 고소와 고발 종료까지 포함돼 있다. 모든 것이 종료돼야 아티스트와 가족, 팬덤 등 더이상의 무분별한 잡음이 발생하지 않을 것&quot;이라고 덧붙였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4:07:19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6014</guid><dc:creator>이재훈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039;하니 동생&#039; 안태환, 써브라임과 전속계약 종료]]></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68</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072_web.jpg?rnd=20260225135612"/></p><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안태환이 소속사 써브라임과 결별했다.<br /><br />써브라임은 25일 &quot;당사는 안태환 배우와 충분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quot;고 전했다.<br /><br />이어 &quot;비록 매니지먼트 업무는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안태환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quot;고 전했다.<br /><br />안태환은 그룹 &#039;EXID&#039; 멤버 겸 배우 하니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하니는 현재 써브라임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br /><br />안태환은 2020년 드라마 &#039;쌍갑포차&#039;로 데뷔해 &#039;저녁 같이 드실래요?&#039;, &#039;펜트하우스&#039;, &#039;고스트 닥터&#039;, &#039;판도라: 조작된 낙원&#039; 등에 출연했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4:01:47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68</guid><dc:creator>강주희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속보] 민희진, 하이브에 &quot;255억 안 받을 테니 모든 민형사소송 멈춰달라&quot;]]></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9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658_web.jpg?rnd=20260225090114"/></p><br />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3:58:21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96</guid><dc:creator>이재훈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quot;원석이 보석이 되는 여정&quot;…무명 가수들의 뜨거운 서열 전쟁]]></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766</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21186655_web.jpg?rnd=20260225114707"/></p><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quot;&#039;왜 또 트로트 오디션이냐?&#039;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저희는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사람들을 제대로 보여드리기 위해 서열탑을 프로그램에 녹였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며 전설의 여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quot;<br /><br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039;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039;(이하 &#039;무명전설&#039;)을 연출한 김우진 PD는 25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의 차별점을 이렇게 설명했다.<br /><br />&#039;무명전설&#039;은 트로트를 사랑하는 99명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대결을 벌이는 초대형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무명 도전자 81명, 유명 도전자 18명이 출연해 매 라운드마다 가창력은 물론 존재감, 스타성, 무대 장악력 등을 입증해야 한다.<br /><br />도전자들은 무명 선발전과 유명 선발전을 각각 치른 뒤 인지도에 따라 1층부터 5층까지 배치한 서열탑 시스템에서 경쟁을 다시 벌인다. 층이 낮을수록 실력으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야 하고, 층이 높을수록 그간 쌓아온 이름값을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게 골자다.<br /><br />김 PD는 &quot;무명 가수들의 서사, 유명 가수들의 서사를 잘 보여줄 수 있는 방식으로 스튜디오 안에 서열탑을 만들었다&quot;며 &quot;녹화와 시사 과정을 거치면서 출연자들의 무대뿐만 아니라 그들이 준비해 온 과정 전반을 지켜봤다. 현장에서 도전자들의 무대를 보며 정말 많이  울었다&quot;고 밝혔다.<br /><br />그러면서 &quot;프로그램이 잘 된다면 (별도의 버전이나 후속 시즌) 기회가 올 수도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지금의 출연자들이 너무나 소중하다. 그들이 만들어 나갈 이야기를 애정 있게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마음&quot;이라고 덧붙였다.<br /><br />도전자들의 무대를 평가할 심사단에는 가수 남진·조항조·주현미·신유·강문경·손태진·아이비·임한별, 작곡가 김진룡, 배우 김광규·한채영, 코미디언 양세현·홍현희가 합류했다.<br /><br />주현미는 &quot;무명들이 얼마나 안타깝고 절실한지 (알게 됐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들의 소명이 해소되길 바란다. 정말 많은 실력자들이 등장한다&quot;고 말했다. 조항조도 &quot;누구보다 무명 출연자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다. 후배들이 잘 걸어갈 수 있는 꽃길, 잘 잡아줄 수 있는 길잡이가 되겠다&quot;고 응원을 당부했다.<br /><br /><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21186664_web.jpg?rnd=20260225114707"/></p><br />비가수 심사 위원인 양세형은 &quot;제가 감히 평생 노래를 평가한다는 건 말이 안 되지만, 오디션 프로그램이나 연예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건 사람의 마음을 얻는 능력&quot;이라며 심사 자질 논란을 일축시켰다.<br /><br />그는 &quot;대학로에서 수많은 공연을 하며 관객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해왔다. 무대 위에서 얼마나 관객과 소통하고, 호흡하며, 무대를 잘 꾸려나가는지를 보는 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라 생각한다&quot;며 &quot;그 부분에 집중해서 심사를 하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br /><br />임한별 역시 타 장르 가수로서 트로트 오디션에 합류한 각오를 다졌다. 그는 &quot;대중가수의 역할은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것&quot;이라며 &quot;아이돌 오디션은 어느 정도 정답이 있는 상품의 느낌이 있다면, 트로트는 다양한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어 매력적이다. 각자의 서사가 살아 있어 다른 프로그램과 차별성이 있다고 느꼈다&quot;고 전했다.<br /><br />MC는 방송인 김대호와 가수 장민호가 맡았다. 김대호는 &quot;시청자들이 잘 모르는, 다듬어지지 않은 도전자들이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깜짝 놀랄 정도로 무명 출연자들이 많다&quot;고 돌아봤다.<br /><br />이어 &quot;저는 2011년 MBC &#039;신입사원&#039;으로 입사했고 작년에 퇴사했다. 그 부분에 있어서 강점이 있다&quot;며 &quot;도전자들의 마음에 더 깊게 들어가서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오디션 선배로서 조언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quot;고 밝혔다.<br /><br />&#039;미스터트릇&#039;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장민호는 &quot;이제는 오디션 녹화장 근처만 가도 긴장하고, (도전자들이) 무대 위에서 떠는 모습만 봐도 긴장한다&quot;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quot;현장에 있으면 무명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다들 실력이 엄청나다. 도대체서 어디서 저런 실력자들을 데리고 왔는지 놀라웠다&quot;고 덧붙였다.<br /><br />&quot;저 또한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고, 20년 이상 무명 생활을 겪다보니 프로그램 제목처럼 원석이 보석이 되어가는 과정에 꼭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참가자들이 저를 보면서 힘을 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quot; (장민호)<br /><br />&#039;무명전설&#039;은 이날 오후 9시40분 첫 방송된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3:55:15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766</guid><dc:creator>강주희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박지훈, 단종 위해 두 달간 이것만 먹으며 15㎏ 뺐다]]></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63</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061_web.jpg?rnd=20260225135000"/></p><br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하기 위해 극단적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한다.<br /><br />박지훈은 25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039;유 퀴즈 온 더 블럭&#039;에 나와 영화 &#039;왕과 사는 남자&#039; 뒷이야기를 한다.<br /><br />극중 조선의 6대 왕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말간 얼굴과 처연한 눈빛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는 윙크남에서 단종의 환생이라는 찬사를 듣기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공개한다.<br /><br />단종의 유배 과정을 표현하기 위해 두 달 간 하루 사과 1개만 먹으며 15㎏을 감량한 극단적 다이어트 비화와 유재석까지 뭉클하게 만든 명장면의 숨은 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br /><br />가식적으로 대하지 않아 더 끈끈해진 유해진과의 촬영 비하인드, 박지훈을 &#039;단종대왕님&#039;이라고 부르는 가족들의 반응도 웃음을 전한다.<br /><br />떡잎부터 남달랐던 데뷔 비하인드도 눈길을 끈다. <br /><br />8살에 드라마 &#039;주몽&#039; 소금장수 아들로 데뷔한 후, 팝핑 댄스에 빠져 아이돌의 꿈을 키운 학창 시절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br /><br />박지훈은 무릎에 물이 찰 정도로 연습했다고 밝히며 &quot;이거 아니면 안 된다는 독기였던 것 같다&quot;고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기도 한다.<br /><br />이 외에도 유행어 &#039;내 마음 속에 저장&#039;과 함께 전설의 윙크를 남긴 뒷이야기, 워너원으로 아이돌 정점을 찍은 후 드라마 &#039;약한 영웅&#039;을 통해 장항준 감독이 점찍은 대체불가 배우로 거듭난 스토리를 들려준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3:54:07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63</guid><dc:creator>남정현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이해리, 남편이 준 800만원 명품 공개…강민경 &quot;서럽다&quot;]]></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48</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044_web.jpg?rnd=20260225133736"/></p>[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다비치 이해리가 생일선물로 받은 명품을 공개했다.<br /><br />25일 유튜브 채널 &#039;이해리해리&#039;에는 &quot;(강민경 첫 출연 경축) 바카라 보테가 다이슨 안서리베이킹랩까지 사람은 조촐하지만 선물은 난리 브루스 윌리스&#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br /><br />영상에는 이해리가 생일을 기념해 남편과 멤버 강민경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br /><br />이날 그의 남편은 명품 브랜드 B사 구두와 가방을 선물했다.<br /><br />해당 제품은 각각 170만원대, 700만원대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br /><br />이해리는 &quot;내가 직접 골랐다. 완전 내 스타일&quot;이라며 만족했다.<br /><br />그러면서 &quot;정말 예쁘지 않나. 가방 안쪽은 파란색이다. 심지어 리버서블이다. 뒤집어서 메는 가방은 처음 본다&quot;고 했다.<br /><br />강민경은 &quot;어디 남편 없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나&quot;라고 너스레를 떨었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3:40:53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48</guid><dc:creator>남정현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quot;어쩜 그렇게 엄마 마음 모르니&quot; 임형주, 엄마 진심에 눈물]]></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12</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016_web.jpg?rnd=20260225131412"/></p><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임형주가 소속사 대표이자 어머니인 헬렌 킴의 숨겨진 진심을 마주하고 눈물을 흘린다.<br /><br />25일 오후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039;아빠하고 나하고&#039; 시즌3에서는 임형주가 평소 엄격했던 어머니와 관계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진다.<br /><br />임형주는 “요즘 드는 생각이 저렇게 잔소리 해주는 사람은 내 주변에 딱 한 사람, 엄마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고백한다. <br /><br />이어 평소 친분이 있는 김수현 작가의 조언을 언급하며 &quot;김수현 선생님이 &#039;너는 어쩜 그렇게 네 엄마 마음을 모르니. 난 절대 네 엄마처럼 못 해. 네가 불구덩이 들어가면 엄마는 0.1초 만에 달려갈 거야&#039;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죽을 때까지 엄마 마음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quot;며 눈물 흘린다.<br /><br />어머니 헬렌 킴은 그동안 아들에게 칭찬을 아껴온 이유에 대해 &quot;칭찬과 응원이 안주하게 만들 것 같았다&quot;고 한다. 실제로 임형주가 어머니로부터 가장 자주 듣는 말은 &quot;시끄러워&quot;일 정도로 두 사람 사이에는 다정한 대화보다 엄격한 분위기가 주를 이뤘다.<br /><br />그러나 이날 방송에선 임형주가 없는 곳에서 아들 자랑을 하는 헬렌 킴의 반전 모습이 공개된다. 독창회 무대 뒤에서 미소 짓는 헬렌 킴의 모습을 본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놀라워 한다.<br /><br />진행자 전현무는 &quot;저런 표정으로 보시고 계셨다&quot;고 말하고, 수빈은 &quot;자랑 많이 하신다&quot;고 덧붙인다. 한혜진이 &quot;얼마나 뿌듯하시겠냐&quot;며 &quot;저런 모습 보신 적 있냐&quot;고 묻자, 임형주는 &quot;전혀 못 봤다&quot;고 답한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3:39:32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12</guid><dc:creator>전재경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궤도, &#039;학폭&#039; 피해자였다 &quot;많이 맞아…부모님 개입 안 해&quot;]]></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40</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037_web.jpg?rnd=20260225133005"/></p>[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유튜버 궤도가 학교폭력 피해자였다고 고백했다.<br /><br />24일 유튜브 채널 &#039;알딸딸한참견&#039;에는 &#039;궤소리 멈춰! 과학으로 술자리 접수한 궤도&#039;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 /><br />이날 궤도는 자신의 학생 시절을 회상하며 &quot;정말 놀지를 않았다&quot;고 말했다.<br /><br />이어 &quot;지금 생각해 보면 &#039;내가 왜 그랬을까&#039; 싶다. 잠깐 나가서 노는 게 그렇게 크리티컬한 요소였나 싶고,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보는 게 더 유리하지 않았을까 싶다&quot;고 덧붙였다.<br /><br />특히 &quot;저는 맞기는 많이 맞았다&quot;고 고백했다.<br /><br />그러면서 &quot;학폭 이슈는 전혀 없었다. 정말 맞기만 해서 누구를 때리지 못했다&quot;고 했다.<br /><br />아울러 &quot;저를 괴롭힌 이유는 없다. 보통 괴롭히는 학생들의 특징은 부모가 자녀에게 개입하지 않는 경우&quot;라고 했다.<br /><br />또 &quot;우리 부모님도 개입 안 하셨다. &#039;너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건 오케이. 그 외 어떤 이유로도 선생님을 만나지 않겠다. 네게 문제가 생기면 학교에 가겠다&#039;라고 하셨다&quot;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3:36:39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40</guid><dc:creator>남정현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최강록, 탈모 공개 &quot;머리카락 매생이처럼 달라붙어&quot;]]></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04</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034_web.jpg?rnd=20260225132850"/></p><br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셰프 최강록이 탈모를 고백했다.<br /><br />그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039;침착맨&#039;에 올라온 영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br /><br />침착맨은 &quot;&#039;냉부해&#039;에서 말씀하시길 별명이 대머리 독수리라더라. 탈모가 진행되고 있냐&quot;고 물었다.<br /><br />최강록은 &quot;젊었을 때보다 머리카락에 힘이 없다&quot;며 &quot;아침에 일어나면 머리카락이 파래처럼 붙는다&quot;고 답했다.<br /><br />그는 &quot;매생이 같아서 무스를 발라서 힘을 주려고 해도 조금 있으면 머리가 가라앉는다&quot;고 덧붙였다.<br /><br />이에 침착맨은 &quot;무스를 바르면 자기들끼리 뭉쳐서 올라가서 정리가 휑해진다. 제품을 못 바른다&quot;고 말했다.<br /><br />그는 최강록 머리카락을 만지며 &quot;매생이가 특산품이다. 되게 부드럽다&quot;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br /><br />한편 최강록은 지난해 12월 공개한 넷플릭스 예능 &#039;흑백요리사2&#039;에 참가해 최종 우승했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3:35:07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04</guid><dc:creator>신지아 인턴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quot;셋이서 음료 하나&quot;…전원주 며느리 고충 토로]]></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19</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018_web.jpg?rnd=20260225131925"/></p><br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원주가 카페에서 세 명이 음료 한 잔만 주문한다고 해 빈축을 샀다.<br /><br />전원주는 24일 유튜브 채널 &#039;전원주인공&#039;에 영상을 올렸다.<br /><br />영상에서 전원주의 며느리는 &quot;어머니는 남편과 나까지 셋이 있어도 꼭 음료를 하나만 시키신다&quot;고 말했다.<br /><br />또 &quot;1인 1잔이 기본인 카페에서 한 잔은 너무 심하다고 해도 하나만 시키라고 하신다&quot;고 고충을 토로했다.<br /><br />이날도 전원주와 며느리는 커피 하나를 시켜 나눠 마셨다.<br /><br />전원주의 며느리는 주문한 커피가 나오자 가방에서 미리 준비해 온 종이컵을 꺼내 한 잔을 나눠 마셨다. <br /><br />이를 본 제작진이 당혹감을 표하자 전원주는 &quot;나보다 더하다&quot;고 말했다.<br /><br />이에 온라인에선 비판이 쏟아졌다.<br /><br />누리꾼들은 &quot;카페 음료값은 입장료다. 그래서 1인 1음료&quot;, &quot;민폐와 절약은 구분하자&quot;, &quot;카페가 무료로 쓸 수 있는 공간이 아닌 곳&quot;, &quot;자산가가 왜 저리 민폐를&quot; 등의 반응을 보였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3:22:58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919</guid><dc:creator>남정현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59세 김희애, 완벽 민낯에 깜짝…단발로 싹둑]]></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895</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006_web.jpg?rnd=20260225130047"/></p><br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희애가 완벽한 민낯 미모를 공개했다.<br /><br />그는 지난 24일 소셜미디어에 &quot;일상 속 순간 선물 주신 꽃을 두 개로 나눠 담아봤어요&quot;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br /><br />사진 속 김희애는 케이크를 들고 있다.<br /><br />그는 단발머리를 소화했다.<br /><br />김희애는 밝게 웃었다.<br /><br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br /><br />한편 김희애는 다음달 3일 첫방송하는 KBS 다큐멘터리 &#039;성물&#039; 내레이션을 맡았다.<br /><br />그는 지난 1996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br /><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007_web.jpg?rnd=20260225130100"/></p><br /><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70008_web.jpg?rnd=20260225130111"/></p><br />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3:12:31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895</guid><dc:creator>신지아 인턴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039;크레이지 투어&#039; 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quot;우린 진짜 미쳐 있었다&quot;]]></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794</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958_web.jpg?rnd=20260225113020"/></p><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ENA 새 여행 예능 프로그램 &#039;크레이지 투어&#039;가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진인 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이 직접 꼽은 관전 포인트를 25일 공개했다.<br /><br />&#039;크레이지 투어&#039;는 전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이색적인 액티비티와 도전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br /><br />출연진들은 각기 다른 시선으로 프로그램의 매력을 짚었다. 먼저 비는 리얼리티를 강조했다. 그는 &quot;촬영이 거듭될수록 멤버들이 실시간으로 지쳐가는데도 서로 장난치고 웃으며 버티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quot;며 &quot;꾸며진 모습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나오는 반응들이라 시청자분들도 함께 공감하며 즐기실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br /><br />김무열은 숙소에서 벌어진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그는 &quot;크레이지한 도전도 있었지만, 돌아보면 사소한 게임 한 판에 승부욕이 폭발해 난장판이 됐던 순간이 더 기억에 남는다&quot;며 &quot;우린 승부욕에 미쳐버렸다&quot;고 말했다. <br /><br />이어 &quot;평소 쉽게 해보지 못한, 로망으로만 남아 있던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어 설렜다&quot;며 &quot;친한 친구 지훈이와 함께라 더 편안하게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quot;고 덧붙였다.<br /><br />빠니보틀은 멤버들 간의 호흡에 주목했다. 그는 &quot;무열 형님과 비 형님의 만담 쇼가 또 하나의 킬링 포인트&quot;라며 &quot;절대 놓치지 말아 달라&quot;고 청했다. 여행 코스에 대해서도 &quot;혼자였다면 절대 경험하지 못했을 &#039;세상에 이런 게 있다고?&#039; 싶은 투어가 많았다. 정말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이었다&quot;고 전했다.<br /><br />이승훈은 생존기를 예고했다. 그는 &quot;평소 익스트림한 체험보다는 멋진 곳에서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quot;며 &quot;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그 과정을 버텨내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quot;고 말했다. 이어 &quot;덜 크레이지한 사람이 ‘진짜 크레이지한 형들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남는지 지켜봐 달라&quot;고 덧붙였다.<br /><br />네 사람의 극한 도전기를 담은 ENA &#039;크레이지 투어&#039;는 오는 28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1:43:52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794</guid><dc:creator>전재경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SBS 8뉴스, &#039;AI-XR 스튜디오&#039; 도입]]></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801</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962_web.jpg?rnd=20260225113350"/></p>[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SBS가 메인 뉴스인 &#039;8뉴스&#039;에 AI-XR(eXtended Reality, 확장현실) 스튜디오 시스템을 전면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br /><br />이는 매일 방송되는 데일리 뉴스에 고도화된 AI-XR 기술을 상시 적용하는 국내 첫 사례라고 SBS는 설명했다.<br /><br />SBS는 다음 달 3일 봄 개편을 맞아 &#039;8뉴스&#039;의 비주얼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br /><br />이번 개편의 핵심은 &#039;AI 기술을 활용한 공간의 무한 확장&#039;이다. <br /><br />특히 주목할 점은 차세대 AI 공간 복원 기술인 &#039;가우시안 스플래팅(Gaussian Splatting)&#039;의 도입이다. 기존 3D 그래픽이 수작업에 의존해 제작 시간이 오래 걸렸던 반면, 이 기술은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을 AI가 즉시 3D 데이터로 변환한다. <br /><br />이를 통해 서울시청 광장, 선거 격전지 등 실제 현장을 스튜디오 안에 &#039;디지털 트윈(Digital Twin)&#039;으로 완벽하게 구현해 낸다.<br /><br />SBS 양윤석 보도본부장은 &quot;단순히 화려한 볼거리를 넘어, 어려운 내용이나 복잡한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039;저널리즘의 시각적 혁신&#039;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quot;이라고 밝혔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1:38:41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801</guid><dc:creator>남정현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039;뉴진스 소속&#039; 어도어, 새 브랜드 필름 공개 &quot;새로운 門 연다&quot;]]></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799</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943_web.jpg?rnd=20260225112516"/></p>[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어도어(ADOR)가 새로운 브랜드 필름을 25일 공개했다. <br /><br />&#039;올 도어스 원 룸&#039;(All Doors One Room·모든 문은 결국 하나로 통한다)이라는 레이블 고유의 창작 철학은 유지하면서도 보다 유연하고 확장된 미래적 방향성을 시각화 한 영상이다.<br /><br />브랜드 필름은 실험실로 보이는 공간에 도착한 남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곳에는 수많은 방이 존재하고, 두 사람은 A·D·O·R 영문 알파벳 철자가 각각 새겨진 4개의 문을 찾아 나선다.<br /><br />그리고 이들이 열쇠를 획득해 방문을 여는 순간 다양한 풍경이 펼쳐진다. 아기자기한 모양의 인형탈을 쓴 채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 텅텅 빈 수영장 물에 뛰어들어 열쇠를 찾아내는 연구원, 신비로운 분위기의 파란색 말이 등장해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br /><br />어도어는 &quot;실험실(Lab), 문(Door), 열쇠(Key), 사람(Human) 네 가지 요소는 창작 프로세스를 상징한다. 아이디어(Key)가 어도어라는 실험실(Lab)을 거쳐 새로운 세계의 문(Door)을 열고 결국 사람(Human)에게 닿는 과정을 표현했다&quot;라고 설명했다. 이어 &quot;어도어가 늘 그래왔듯 우리만의 호흡으로 새로운 문을 열 것이며, 우리는 그때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할 것&quot;이라고 전했다.<br /><br />이날 어도어는 브랜드 필름 외에도 신규 BI(Brand Identity)를 반영한 애니메이션과 여러 숏폼 콘텐츠를 함께 선보였다. 기존 로고의 익숙한 인상은 유지하면서도 한층 유연해진 활용성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br /><br />어도어는 &quot;특정 형태에 고착되지 않고 콘텐츠의 성격에 따라 다채롭게 변주되는 로고는 음악적 선율과 새로운 세계를 여는 도구적 의미를 은유적으로 내포하며 레이블의 확장성을 보여준다&quot;고 특기했다. <br /><br />어도어는 창작 과정의 완전한 독립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하이브의 멀티 레이블 체제 아래 2021년 11월 설립됐다.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소속됐다. 지난해에는 보이그룹 글로벌 오디션(2025 ADOR BOYS GLOBAL AUDITION)도 열었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1:29:51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799</guid><dc:creator>이재훈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12·3 비상계엄 사태 영화로…공형진,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711</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916_web.jpg?rnd=20260225110959"/></p><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2024년 12월 3일 발생한 헌정 사상 초유의 비상계엄 사태를 모티브로 한 첫 극영화 &#039;비상계엄 12.3(부제 : PM 10시 24분)&#039;이 캐스팅을 확정 짓고 올해 상반기 첫 촬영에 돌입한다.<br /><br />25일 제작사 아이피박스미디어1에 따르면 &#039;비상계엄 12.3&#039;은 비상계엄이 어떤 이유로, 어떻게 공모됐는지 그날 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작가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정치 드라마다. 제작사 박경수 대표가 직접 각본과 총지휘를 맡았으며 장아람 촬영감독이 합류했다.<br /><br />배우 공형진이 서초동 검찰총장 출신으로 여의도에 입성해 대통령이 된 주인공 &#039;계영&#039; 역을 맡았다. 극 중 계영은 여의도 정치인들을 불신하며 자신만의 길을 가려다 비상계엄이라는 극단적인 카드를 꺼내 드는 인물이다.<br /><br />주인공 계영의 아내이자 CEO인 &#039;근희&#039; 역은 이가령이 연기한다. 계영의 고등학교 선배 &#039;이용현&#039; 역에는 이상훈이 캐스팅됐다. <br /><br />작품에 합류한 세 배우들은 &quot;당시, 국회의사당 안팎에서 국민들이 대한민국을 지켜낸 모습은 그 어떤 작품보다 큰 감동이었다&quot;며 소감을 전했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1:21:58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711</guid><dc:creator>전재경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트와이스, 북미서 인기 확인…지미 팰런 쇼 출연·샌디에이고 투어]]></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4_0003525005</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763_web.jpg?rnd=20260225095419"/></p>[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039;트와이스&#039;가 북미 지역에서 월드투어를 비롯해 활발한 활약으로 인기를 재입증했다.<br /><br />2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방송된 미국 NBC &#039;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039;에 출연했다. <br /><br />2021년과 2023년 해당 프로그램에서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인 이들은 약 3년 만에 다시 한번 쇼를 찾아 &#039;스트래티지&#039; 퍼포먼스로 &#039;핫 걸&#039; 면모를 드러냈다. <br /><br />2024년 12월 발매된 &#039;스트레래티지&#039;는 지난해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039;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039;(&#039;케데헌&#039;)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으로 삽입돼 재조명됐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039;핫 100&#039; 17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쇼 방영 당일 기준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달성했다.<br /><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762_web.jpg?rnd=20260225095344"/></p>트와이스는 지난 1월 밴쿠버를 시작으로 여섯 번째 월드투어 &#039;디스 이즈 포&#039; 일환 북미 투어를 전개 중이다. 지난 18일, 20일, 21일 진행된 샌디에이고 벨몬트 파크 콘서트로 투어 순항을 알렸다. 공연장을 360도 개방한 무대 위 대표곡 퍼포먼스로 관객 만족도를 채워왔다. 개인 스테이지, &#039;케이팝 데몬 헌터스&#039; OST &#039;테이크다운(TAKEDOWN)(정연, 지효, 채영)등의 무대도 눈길을 끌고 있다.<br /><br />트와이스 북미 공연은 오는 4월 오스틴까지 총 20개 지역 35회 규모로 진행한다. 3월 20~22일에는 타이베이 단독 콘서트를 연다. 4월 25~26일, 28일에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한다. 5월과 6월 유럽 8개 지역 콘서트까지 전 세계 43개 지역 78회 단독 콘서트로 &#039;자체 최대 규모&#039; 월드투어를 잇는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1:04:49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4_0003525005</guid><dc:creator>이재훈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도쿄돔 열기 그대로…티빙 &#039;WBC 라이브 필드&#039; 선보인다]]></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495</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796_web.jpg?rnd=20260225101558"/></p><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티빙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최에 맞춰 현장 생중계 프리게임쇼를 선보인다.<br /><br />티빙은 25일 대한민국 대표팀의 본 경기 시작 전 현장에서 조명하는 프리게임 프로그램 &#039;2026 WBC 라이브 필드&#039;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도쿄돔 현장을 직접 연결해 경기 핵심 관전 포인트와 선수단 분위기 등을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이다.<br /><br />진행은 박지영 아나운서가 맡으며, 황재균(1·2차전)과 이택근(3·4차전) 해설위원이 합류한다. 이들은 국가대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러로 나서 현장 인터뷰와 함께 경기 이면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이어지는 본 경기는 정용검 캐스터와 &#039;WBC 영웅&#039; 윤석민, 송재우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는다.<br /><br />티빙만의 특화 서비스인 &#039;팬덤 중계&#039;도 마련됐다. 내달 5일 체코전부터 9일 호주전까지 진행되는 팬덤 중계에는 이지영 강사, 최강창민, 유희관, 매직박, 김선신 아나운서 등이 참여해 온라인 응원전을 펼친다.<br /><br />또 경기장의 타구음과 관중석의 응원 소리만을 분리해 들려주는 현장 중계음 모드도 지원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br /><br />티빙 관계자는 &quot;현장 프리게임쇼 &#039;라이브 필드&#039;부터 팬덤 중계, 현장 중계음까지 티빙의 중계 역량을 총동원해 역대급 야구 축제를 준비했다&quot;며 &quot;국가대표 출신 해설진의 전문성과 티빙만의 독창적인 부가 서비스가 어우러진 이번 중계가 야구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되길 바란다&quot;고 밝혔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1:02:00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495</guid><dc:creator>전재경 기자</dc:creator></item><item><title><![CDATA[쇠줄 하나에 두 마리…강형욱 &quot;이러다 죽는 개 많이 봐&quot;]]></title><link>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559</link><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880_web.jpg?rnd=20260225104833"/></p>[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강형욱이 쇠줄에 묶인 늑대 1호 가족을 보자마자 언성을 높인다.<br /><br />25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039;개와 늑대의 시간2&#039;에서는 3기 &#039;가족끼리 왜 이래&#039; 콘셉트 아래, 안에서도 밖에서도 전쟁 같은 일상을 보내는 늑대1호 가족의 사연이 공개된다. <br /><br />보호자는 &quot;마음 놓고 돈 벌고 싶다&quot;며 통제되지 않는 다섯 마리 반려견과의 현실을 털어놓는다.<br /><br />보호자는 보더콜리 삼 남매를 필두로 다섯 마리가 함께 생활하고 있다.<br /><br />특히 두 마리를 하나의 쇠줄에 묶어 키우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 <br /><br />김성주는 &quot;뭐지? 이상하네&quot;라며 당황하고, 스페셜 MC 빽가 역시 &quot;저런 건 처음 본다&quot;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br /><br />강형욱 역시 &quot;이러다 죽는 개 많이 봤어요&quot;라며 강하게 우려를 드러낸다.<br />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description><pubDate>Wed, 25 Feb 2026 10:56:19 +0900</pubDate><guid>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5_0003525559</guid><dc:creator>남정현 기자</dc:creator></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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