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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진짜 조금 먹네…식단 공개
배우 송혜교가 식단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황태국~ 잘 먹었습니다~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맑은 황태국과 작은 공깃밥 한 그릇이 담겼다. 국 안에는 황태와 파가 소박하게 들어 있어 깔끔한 식단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송혜교가 반려견과 함께 셀
남정현기자2026.02.13 11:43:51
유해진·박지훈 '왕사남',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 탈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휴민트'를 제치고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8만3917명을 동원하며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36만5904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시대 가장 비극적인 왕인 단종(1441~1457)의 죽음을 그린다. 16
이종희기자2026.02.13 11:12:14
변요한, 연인 티파니와 결혼 소감…"응원주신 만큼 잘 살겠다"
배우 변요한이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과의 결혼에 대해 "응원해주신 만큼 잘 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변요한은 1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에서 연인 티파니 영과의 결혼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변요한은 "'파반느'를 봐야 하는 이유"라며
이종희기자2026.02.12 15:24:22
한매연, 차은우·김선호 '탈세 시비'에 "명확한 과세 가이드 달라"
한국매니지먼트연합(한매연)이 12일 연예인의 1인 기획사 등 법인 설립을 둘러싼 조세 논란에 대해 "기준 부재가 만든 문제"라며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현행 과세 방식이 연예인 개인 법인을 일률적으로 '페이퍼 컴퍼니'(서류상만 존재하는 회사)로 간주하고 있다며, 산업 구조를 반영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정현기자2026.02.12 15:04:27
박정민 '휴민트' 1위 출발…'왕과 사는 남자' 만만찮네
배우 박정민과 조인성이 주연한 영화 '휴민트'가 공개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같은 날 공개된 최우식 주연 '넘버원'은 3위로 시작했다. '휴민트'는 11일 11만6747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왕과 사는 남자'(8만6924명)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휴민트'와 '왕과 사는 남자'는 앞으로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일
손정빈기자2026.02.12 07:46:21
"코첼라 간 한국밴드…이건 약자의 이야기죠"
"이들의 여정이 많은 분에게 치유가 될 거라고 생각했죠." 다큐멘터리 영화 '프리 철수 리'(2023)를 기억하는 관객이 있을 것이다. 197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에서 발생한 중국 갱단 두목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사형을 선고 받은 한국계 이민자 이철수에 관한 얘기였다. 이 작품은 선댄스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높은 완성
손정빈기자2026.02.12 05:58:00
박정민 멜로 '휴민트' 예매 20만명 육박 1위 예약 '쾅'
배우 박정민과 조인성이 주연한 영화 '휴민트'가 개봉 당일 예매 관객수를 20만명 가까이 끌어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예약했다. '휴민트'는 11일 오전 7시30분 현재 예매 관객수 약 19만2200명으로 예매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왕과 사는 남자'(약 12만7400명), 3위 '넘버원'(약 5만2600명)을 크게 앞서고 있어 무난히
손정빈기자2026.02.11 07:51:13
신세경 "지금 제가 더 맘에 들어요"
배우 신세경(36)은 12년만에 영화로 돌아왔다. 그의 마지막 영화는 2014년에 나온 '타짜-신의 손'이었다. 이 세월만큼 신세경도 나이를 먹었다. 20대 중반이었던 그는 이제 30대 중반이다. 이 10여년 시간 안에 그가 주연한 드라마 10편이 있다. 신세경은 "눈 깜짝할 새였던 것 같다"며 "그때보다 지금의 내가 더 마음
손정빈기자2026.02.11 05:58:00
이솔이, 미모 회복 완료…얼굴 소멸하겠네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10일 소셜미디어에 "서울 패션 위크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패션위크 행사장에서 단정한 재킷과 미니백을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 표정과 생기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남정현기자2026.02.10 15:43:37
박정민 벼락 멜로가 돼버리다
"보시다시피…제 인생에 멜로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죠. 꼴값 떤다고 생각할까봐, 제가 할 수 있는 것만 잘하려고 했습니다." 현재 한국 연예계 전체에서 로맨스 아이콘을 딱 한 명 꼽는다면 십중팔구 그를 꼽을 거다. 배우 박정민(39). 사건은 의외 장소에서 의외 퍼포먼스로 터졌다. 박정민은 지난해 11월 청룡영화상에서 가수 화사와
손정빈기자2026.02.10 10:06:15
멜로 대세 박정민 "화사 시키는대로 했을 뿐…신기루 같다"
배우 박정민이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가수 화사와 함께 꾸민 축하공연 무대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것에 대해 "그냥 시키는대로 한 것 뿐"이라고 말했다. 박정민은 9일 영화 '휴민트'(2월11일 공개) 인터뷰에서 "그 무대를 했던 당시 내 마음가짐과 대중이 해석하는 그 무대의 서사가 너무 다르다"고 했다. 이어
손정빈기자2026.02.09 12:10:55
'타짜4' 스윙스 래퍼→배우 도전 "39살에 용기 냈다"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타짜4)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알렸다. 스윙스는 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태어나서 처음 참여한 상업 영화 '타짜4'"라며 촬영을 마친 소감을 장문의 글로 전했다. 그는 "모든 촬영이 끝나고 그저께 쫑파티를 한 뒤 주말 내내 아파서 누워 있다&quo
전재경기자2026.02.09 11:27:46
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 공개 닷새만에 100만명 넘겼다
배우 유해진이 주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공개 첫 주말 70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닷새만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6~8일 76만1840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00만명이다. 올해 나온 한국영화 중 100만명 넘게 본 건 지난해 12월31일 개봉
손정빈기자2026.02.09 08:39:12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정진우 감독 별세, 향년 88
1960년대 영화계를 이끈 정진우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88. 8일 영화계 등에 따르면, 정 감독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약 2개월 전 반려견과 산책 도중 낙상 사고를 당해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이후 코로나19에 감염돼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1938년 경기 김포에서 태어난 고인은 김포농고에 진학해
이재훈기자2026.02.08 22:11:02
유해진·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하루 32만 관객…2위와 9배 차이
배우 유해진·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주말 극장가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에만 약 32만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영화 '신의 악단' 일일 관객수인 약 3만6200명의 수치보다 9배가
이재훈기자2026.02.08 19:18:19
장혜진과 무궁무진한 엄마들
"그건 제가 엄마라서 그래요." 배우 장혜진(51)은 말하자면 엄마배우다. 얼굴을 본격적으로 알린 '우리들'(2016)에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2019)에서, 그리고 지난해 관객과 평단 모두가 올해의 한국영화로 꼽은 '세계의 주인'(2025)에서도 그는 엄마였다. 장혜진이 엄마 연기만 한 건 아니지만 그가 엄마를 맡을 때마
손정빈기자2026.02.07 06:15:00
[주말의 OTT]그는 어떻게 체스의 여왕이 됐나
2월 첫 번쨰 주말 넷플릭스·티빙·웨이브 신작을 소개한다. ◇체스의 여왕(넷플릭스) '체스의 여왕'은 남성 중심 스포츠로 여겨지던 체스계에 이변을 만들어낸 여성 폴가르 유디트의 일대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지적 능력과 인품이 필수적인 체스에서 여성은 그 두 가지가 모두 부족하다는 편견이 만연하던 시절, 폴가르 유디트는 남성 선수가 지배하던
손정빈기자2026.02.07 06:10:00
이범수·이윤진 이혼소송 끝 "법적절차 합의"
배우 이범수(56)와 통번역가 이윤진(43)이 파경 2년만에 합의이혼했다. 소속가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6일 "이범수씨는 이혼 관련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며 "이범수씨와 이윤진씨는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간 오해를 해소했다.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 자리에서 서로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합의했다&
최지윤기자2026.02.06 14: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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