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금)
서울 25.4℃
광장
섹션코너
같이의 가치
한국어 서툰 다문화 학생들…스포츠가 언어장벽 허물다[같이의가치]
"아이가 소극적인 편이라 초기에는 스포츠 클래스 참여를 무서워했는데 이제는 클래스에서 탁구를 배우며 선배와 친구도 많이 생겨 즐거워합니다." 박유찬(9·가명) 학생의 어머니는 아이가 운동을 시작한 후 찾아온 변화를 몸소 체험하고 있다. 말수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아이는 가족들에게 먼저 탁구를 치러 가자고 제안할 정도로 밝아졌다. 삼성 9개 관계사가 협심해 깔아준 판에서 땀을 흘리며 두려움을 이겨내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8일
권혁진기자2025.09.08 01:01:00
많이 본 기사
1머스크의 AI 기업 xAI, 창립 멤버 절반 이탈…IPO 앞두고 비상(종합)
2[인사]덕성여대
3[인사]행정안전부
4[인사]국토교통부
5[부고]김춘성(조선대학교 총장)씨 장모상
6[인사]IBK캐피탈
7[인사]공정거래위원회
1故 정은우, 안타까운 생전문자 "사기꾼 많아…내가 바보였다"
2안현모, 이재용 회장 태도에 감탄 "사회생활 열심히 하시는데…"
3'인종차별 논란' 오취리, 6년 만에 사과…"정말 죄송"
4KCM, 셋째 공개 후 대리기사 됐다 "술 한 잔도 못 마셔"
5"작작하라"던 홍진경, 결국 최미나수에 사과
6[속보]中, 13일부터 EU산 유제품에 상계관세 부과
7딥노이드·퓨리오사AI, '합' 잘맞았다…"NPU 첫 실증 성료"
기획특집
기자수첩
탄소중립 기본계획, 시민단체 신뢰회복이 먼저다
이재명 2기 체제, '쓴소리' 귀 기울여야
피플
너진똑 "추천하는 책은 사피엔스와 사랑의기술"[일문일답]
"유튜브 감성으로 책을 더 재밌게"…'너 진짜 똑똑하다'
그래픽뉴스
생산자물가 석달째 ↑…고환율에 공급물가도 상승
주말 고속도로 비 소식에 교통량 감소 전망
쏠쏠정보
"한눈에 보기 쉽게"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