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국립현대미술관 ‘LG OLED 시리즈 2026’, 김 크리스틴 선 선정
국립현대미술관(MMCA, 관장 김성희)은 ‘MMCA X LG OLED 시리즈 2026’의 참여 작가로 김 크리스틴 선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CEO 류재철)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2025년부터 시작된 ‘MMCA X LG OLED 시리즈’는 LG전자의 후원과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 지원을 통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의 개방형 전시 공간 ‘서울박스’에서 전개되는 대규모 장소특정적(site-specific) 프로젝트다. 동시대 시각예술의 실험성과 확장 가능성을 조망하고, 기술과 예술의 접점을 탐색하는 협력 플랫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