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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주 식품 공장서 불 '대응 1단계'…진화 중
충남 공주의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공주시 유구읍 만천리의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펼쳤고 신고 접수 약 27분 뒤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및 장비가
김도현기자2026.04.20 11:37:28
음주운전 의심 출동 경찰 앞에서 소주 마신 50대 여성
경기 안성시에서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자 그 앞에서 갑자기 술을 마신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안성경찰서는 A(여)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방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5시30분께 안성시 금산동 자신의 주거지에서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갑자기 소주를 꺼내 마신 혐의를 받
양효원기자2026.04.20 11:35:24
홍성 남당항서 41t 예인선 침몰…해경, 방제 작업
충남 홍성군 남당항에 계류 중인 41t급 예인선이 침몰해 해경이 방제 작업을 벌였다. 20일 보령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5분께 홍성군 남당항에서 계류하고 있던 예인선 A호가 침몰해 주변으로 기름이 새어 나온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곧바로 구조 및 방제 세력을 신속하게 급파, 12분 만에 도착했다. 당시 현장에는 A호가 완전
김도현기자2026.04.20 11:24:38
길 잃고, 뱀 물리고…17~19일 제주 고사리 채취사고 7건
주말 제주에서 고사리 채취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7일부터 19일까지 총 7건의 고사리 채취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오전 11시32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인근 숲에서 고사리 채취객 A(60대·여)씨로부터 길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같은 날 오후 3시27분께 제주시 구좌읍에서는 B(80
오영재기자2026.04.20 11:19:49
동대문서 10년간 위조상품 팔다 적발…72억 규모 압수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대표 관광지인 동대문에서 건물 한 층을 독점하며 위조 상품을 판매해 온 일당 2명을 적발해 지난 16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을 통해 현장에서 압수된 위조 상품은 총 1649점이다. 정품 추정가 약 72억원이다. 서울시 위조 상품 수사 이래 역대 최대 규모다. 압수된 물품은 위조된 명품 브랜드 상표
박대로기자2026.04.20 11:15:00
익산 상가 건물 3층서 불…80대·50대 모녀 중상
20일 오전 9시29분께 전북 익산시 영등동의 한 상가 건물 3층에서 불이 나 4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내부에 있던 A(80대·여)씨와 B(50대·여)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병원에서 심장 박동을 되찾았지만, B씨는 현재 계속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서로 모녀 관계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강경호기자2026.04.20 10:47:23
제주서 20대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 추락…해경 수색
제주 해상에서 20대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이 추락해 해경이 수색에 나서고 있다. 20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약 34㎞ 해상에서 13만t급 대형크루즈 여객선 A호로부터 '중국인 승객 B(20대)씨가 해상에 추락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B씨는 이날 오전 3시40분께 해상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됐다
오영재기자2026.04.20 10:24:42
성폭행 무혐의 후 10대 여성 사망…경찰, '법왜곡죄' 고발인 조사
성폭행 피해를 신고한 10대 여성이 경찰의 불송치 결정 이후 숨진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법왜곡죄로 고발한 건에 대해 경찰이 고발인을 소환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0일 오전 안산단원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과 여성청소년과장을 직권남용·명예훼손·법왜곡 혐의로, 안산단원서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을 불러
조수원기자2026.04.20 10:22:48
전자발찌 차고 마사지사에게 성범죄, 40대 2심도 중형
성폭력 범죄를 저질러 전자발찌를 착용하고도 재차 성범죄를 저지른 4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3년을 선고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2부(고법판사 김건우 임재남 서정희)는 최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강간 등 상해), 전자장치부착등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를 기각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양
변근아기자2026.04.20 10:19:00
음표 리필 안 해주자 '폭언·폭행'…급기야 계산대 뒤엎어버린 손님(영상)
패스트푸드점에서 물건을 던지고 직원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린 한 손님의 행동이 논란을 낳았다. 지난 19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OOOO에서 다 엎어버리는 진상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지난해 10월 한 패스트푸드점에 방문한 A씨는 계산대를 뒤엎고 물건을 던지면서 난동을 부렸다. 남자 점원 B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A씨는
이지우 인턴기자2026.04.20 09:46:57
포항 단독주택서 화재…1명 경상 병원 이송
경북 포항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거주자 1명이 경상을 입었다. 2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15분께 포항시 북구 신광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주택 1동이 전소되고 자체 진화를 시도했던 거주자 60대 남성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인력 53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6시1
안병철기자2026.04.20 09:29:09
양주 원목가구 제조공장 화재…4시간40분만에 진화
20일 오전 2시48분께 경기 양주시 광적면의 한 원목가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4시간4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해당 공장 건물 2개동이 모두 불에 탔고, 불길이 번지면서 인근 공장 건물 3개도 일부 소실됐다. 또 내부 집기류, 자재 등도 다수 불에 탔다. 공장 관계자 2명이 스스로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김도희기자2026.04.20 09:24:32
광주 농성지하차도서 쾅쾅쾅, 양방향 추돌…출근길 정체
20일 오전 8시48분께 광주 서구 농성지하차도 입구에서 접촉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출근길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서구청 방면 지하차도에서는 승합차 등 차량 3대가 추돌했다. 반대편 상무지구 방면에서도 2중 추돌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으나 사고 수습 여파로 양방향 2개 차로 중 1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차량 흐름이 정체
이현행기자2026.04.20 09:23:13
태안 몽산포항서 해루질 나간 70대 실종…해경 수색중
충남 태안 몽산포항 갯벌로 해루질 나갔던 70대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0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8분께 해루질 하러집을 나갔던 A(70대)씨가 연락이 안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곧바로 마검포파출소, 태안구조대, 경비함 등을 급파한 해경은 8해감대대·소방·경찰·태안군·해양재난구조대 등과 함께 해상과 해안 일대에서 집중
김덕진기자2026.04.20 09:23:13
아산 권곡동 야외주차장서 차량 화재…4600여만원 피해
지난 19일 오후 4시33분께 충남 아산시 권곡동 야외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나 13분 만에 진화됐다. 20일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차량에 불이 붙었다. 차가 타고 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6대와 대원 등 40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4시46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
김덕진기자2026.04.20 08:12:03
보령 장고도서 70대 경운기 앞바퀴에 깔려 숨져
지난 19일 오후 1시3분께 충남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 장고도에서 70대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20일 보령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경운기에 사람이 깔려있다"고 신고했다. 소방 공조 요청을 접수한 해경은 현장에서 경운기 앞바퀴에 깔려 심정지 상태인 A(73)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대천항으로 이송했다.
김덕진기자2026.04.20 07:51:41
SNS로 퍼지는 독버섯…대구 10대 마약 사범 '경보음'
대구 지역 10대 청소년 마약류 사범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불법 유통과 처방 의약품 오남용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대구 지역 10대 마약류 사범은 2022년 12명에서 2023년 47명으로 4배 가까이 폭증했다. 이후 2024년 16명, 2025년 22명으로 증감을 반복하고
이상제기자2026.04.20 07:01:00
사회(4월20일 월요일)
▲오전 7시30분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조, 구로3동 넷마블 코웨이 앞, 직종별 차별 철폐 촉구 ▲오전 8시 세종호텔노조, 명동 세종호텔 앞, 노조원 구조조정 중단 촉구 ▲오전 9시30분 세종호텔노조, 군자동 세종대학교 앞, 세종호텔노조 복직 투쟁 ▲오전 10시 부정선거방지대, 서초동 정곡빌딩 남관·중앙지검 서문·교대역 11번출구, 대통
이태성기자2026.04.20 06:00:00
美대사관, 경찰에 "방시혁 출국 허용해달라" 서한
미국 대사관이 경찰 수사로 출국이 금지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미국 방문과 관련된 협조 요청을 경찰청에 전달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최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앞으로 방 의장 등 하이브 고위 경영진이 미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 서한에는 7월 4일 예정된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축하
이태성기자2026.04.19 23:19:43
충주 천등산 3터널 내 차량 추돌 화재…1명 다쳐
19일 오후 7시43분께 충북 충주시 산척면 평택제천고속도로 상행선 평택방향 천등산 3터널에서 A(60대)씨가 몰던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가 앞서가던 B(50대)씨의 27t 화물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받고 있다. 사고 충격으로 트레일러 전면부에서 불이나 화물차로 옮겨 붙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재광기자2026.04.19 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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