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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특산 어종, 뚝지·도루묵 종자 90만 마리 방류

등록 2026.04.01 09: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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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1일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소장 정상선)는 도 내 연안 해역의 수산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뚝지와 도루묵 종자를 무상 방류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동해 묵호항 뜍지 방류.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 1일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소장 정상선)는 도 내 연안 해역의 수산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뚝지와 도루묵 종자를 무상 방류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동해 묵호항 뜍지 방류.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연안 해역의 수산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뚝지와 도루묵 종자를 무상 방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총 90만 마리로 뚝지 80만 마리와 도루묵 10만 마리를 동해안 4개 연안 어촌계에 공급해 8일까지 강릉, 속초, 고성, 양양 연안 해역에서 진행된다.
 
한해성수산자원센터 관계자는 “도 내 수산 자원 조성을 위해 다양한 어종 방류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강도다리, 넙치, 해삼, 북방 대합, 개량 조개 등 동해안 주요 소득 품종 방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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