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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농어촌공사 경남본부, 청년농업인 간담회 등

등록 2026.04.06 14: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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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청년농업인 간담회. (사진=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제공) 2026.04.0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청년농업인 간담회. (사진=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찬희)는 6일 본부 청사에서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지원과 소통 강화를 위한 청년농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여 청년농업인의 농촌 유입 및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지은행을 통한 청년농 지원 사항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서는 경상남도청년농업인연합회 회장 및 임원 등 5명이 참석해 ▲우량농지 확보의 어려움 ▲영농 초기 시설 및 운영자금 확보문제 ▲농지 임대료 부담 등 실제 영농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경남지역본부는 농지은행사업을 통한 공공임대용 농지공급 확대, 농지은행사업 제도개선을 통한 청년농 맞춤형 지원강화 등 청년농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


◇군북농협 2025 회계연도 종합경영평가 ‘1등급’

[함안=뉴시스]군북농협 2025 회계연도 종합경영평가 ‘1등급’ 달성.(사진=경남농협 제공) 2026.04.0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뉴시스]군북농협 2025 회계연도 종합경영평가 ‘1등급’ 달성.(사진=경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함안 군북농협(조합장 이수찬)은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25회계연도 종합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100여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재무상태와 농업인 실익 기여도, 사업실적, 경영관리 능력 등 농협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 등급은 점수에 따라 1등급부터 5등급까지 구분된다.

군북농협은 과거 어려운 경영 여건과 전문경영체제 미도입 등으로 평가 등급이 다소 하락한 시기도 있었으나,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내부관리 강화 노력을 통해 이번에 다시 최고 등급을 회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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