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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속보]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않는데 동의…이제 무기화 안해"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이윤희기자2026.04.17 23:58:43
트럼프 "이란과 거래 없이 고농축 우라늄 전량 확보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경제적 대가를 지급하고 고농축 우라늄 비축분을 확보하는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보도를 부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은 우리의 위대한 B-2 폭격기들이 만들어낸 '모든 핵 잔해(all Nuclear Dust)'를 확보하게 될 것이며, 어떤 형태로도 금전은 오가지
김승민기자2026.04.17 23:35:48
[속보]트럼프 "이스라엘 레바논 폭격 없을것…헤즈볼라는 적절 조치"
김승민기자2026.04.17 23:16:55
[속보]트럼프 "이란 '핵 잔해' 확보에 어떤 금전적 대가도 없을것"
김승민기자2026.04.17 23:16:46
'호르무즈 개방'에 다우·나스닥 1% 상승출발…유가는 10% 급락
이란 정부가 레바논 휴전 기간 호르무즈 해협 지정 항로를 전면 개방한다고 발표하면서 뉴욕증시가 일제 상승 출발했다. 국제 유가는 10% 안팎 급락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17일(현지 시간) 오전 9시31분 기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98.49포인트(1.09%) 오른 4만9108.93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
김승민기자2026.04.17 22:57:52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감사…이란 대상 봉쇄는 유지"
김승민기자2026.04.17 22:36:16
[속보]뉴욕증시, 종전 기대속 상승 출발…다우·나스닥 1%↑
김승민기자2026.04.17 22:33:09
이란 "레바논 휴전 기간 호르무즈 '지정 항로' 완전 개방"
이란이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 상선 운항을 전면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란 정부가 지정한 항로로만 운항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7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에 "레바논 휴전에 따라, 이란 항만해사기구(PMO)가 이미 발표한 협조된 항로를 통한 상업용 선박
김승민기자2026.04.17 22:29:5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완전 개방·통행 발표…고맙다"
이란이 17일(현지 시간) 레바논과 이스라엘간 휴전 기간 호르무즈 지정 항로를 완전히 개방하겠다고 발표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환영을 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방금 이란의 해협이 완전히 개방됐으며 완전한 통행을 위한 준비가 됐다고 발표했다"며 "고맙다"고 적었다
이윤희기자2026.04.17 22:25:27
[속보]이란 외무 "레바논 휴전 기간 호르무즈 지정 항로 완전 개방"
김승민기자2026.04.17 22:03:22
2주 뒤면 '사별'…美 사형수와 옥중 결혼한 영국 여성
영국의 한 여성이 사형 집행을 불과 2주 앞두고 미국인 수감자와 옥중 결혼식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현지시각) 영국 ITV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인 티아나 크라스니키(31)는 살인 혐의로 복역 중인 제임스 브로드낙스(37)와 결혼하기 위해 현재 미국 텍사스주에 체류 중이다. 브로드낙스는 2008년 텍사스주 갈랜드에서 남성 2명을 총격
이기주 인턴기자2026.04.17 21:51:00
트럼프, 유가發 물가상승에 "가짜 인플레"…라스베이거스서 팁 감세 홍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물가 상승을 알리는 각종 지표에도 자신의 경제정책을 옹호하며 “가짜 인플레이션”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라스베이거스에서 팁 소득 공제 혜택을 내세워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의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행사에서 최근 물가 상승과 관련해 “연료와 에너
박영환기자2026.04.17 21:19:26
"일주일 남친 구함"…멕시코 인플루언서, 돈 받고 '연인 권리' 판매 논란
멕시코의 한 여성 인플루언서가 일정 금액을 지불한 팬에게 일주일간 연인이 될 권리를 판매하겠다고 나서면서 현지 사회에서 거센 비난이 일고 있다. 최근 멕시코 매체 밀레니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멕시코 몬테레이 출신 인플루언서 에스칼레트 팔라시오스(25)는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이른바 '탄다'(tanda)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탄다는 중남미
김수빈 인턴기자2026.04.17 21:12:00
트럼프에 맞선 교황, 균형자 부상…'이란戰=신의 뜻' 정당화 견제
가톨릭 역사상 첫 미국인 교황인 레오 14세가 미국의 이란 공격을 비판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맞선 국제적 '균형자'로 부상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레오 14세를 연일 비판하고 있지만 중간 선거를 앞두고 가톨릭 유권자의 이탈을 걱정해야 하는 난처한 상황에 직면했다. CNN은 레오 14세가 지난 13일 트럼프 대통령의 비판에 정면 대응
이재우기자2026.04.17 18:02:51
"서부극 한 장면 처럼"…맨해튼 '기마 경찰' 절도범 검거(영상)
미국 뉴욕 맨해튼 도심에서 경찰이 말을 타고 절도범을 잡았다. 16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1시께 뉴욕 맨해튼 어퍼웨스트사이드 72번가와 콜럼버스 애비뉴 인근에서 한 여성이 행인의 지갑을 훔쳐 달아났다. 신고를 접수한 뉴욕경찰(NYPD) 기마 대원은 자신의 말 '켈리'를 타고 즉시 추격에 나섰다. NYPD
서영은 인턴기자2026.04.17 17:46:00
美 원유 실으러 빈 유조선 ‘대이동’…전후 첫 순수출국 임박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중동산 원유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아시아 국가들이 미국산 원유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17일 니혼게이자신문(닛케이)에 따르면 현재 아시아에서 미국 남부 멕시코만으로 향하는 초대형 원유 운반선(VLCC)은 70척에 달한다. 지난해 평균 27척에서 약 2.6배 증가한 규모다. 데이터조사 기업 케플러의 매트 스미스는 &quo
고재은기자2026.04.17 17:43:36
美하원, 트럼프 추진 FISA 연장 거부…열흘 단기 연장만 승인
미 하원은 17일 새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던 미 중앙정보국(CIA)과 국가안보국, 연방수사국(FBI) 및 기타 정보기관들이 영장 없이 방대한 양의 해외 통신을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외국정보감시법(FISA) 제702조의 연장을 거부하고 대신 4월30일까지 단기 갱신만을 승인했다. 미 정뵈기관들이 사용해온 이 감시 프로그램은
유세진기자2026.04.17 17:28:06
튀르키예서 파키스탄·사우디·이집트 집결…이란전 해법 논의
튀르키예가 이란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다자 외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역내 주요국 외교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안탈리아 외교 포럼을 계기로 중재 역할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안탈리아 외교 포럼은 올해 5회차로, 17일(현지 시간) 지중해 휴양지 안탈리아에서 개막해 사흘간 진행된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개막 연설을 통해 중동 정세와
이재은기자2026.04.17 17:03:08
전쟁보다 위험한 미토스?…"은행 뚫릴까" 세계가 '긴장'
국제 금융 관계자들도 앤트로픽의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미토스)'를 경고하고 나섰다. 미토스가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내고 공격 코드까지 만들어내는 능력이 확인되면서, 전 세계 은행이 AI발(發) 해킹 위협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7일(현지 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
고재은기자2026.04.17 16:57:08
총성 멈추자 이란발 해킹 급증…FBI 국장 사진까지 뿌렸다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이후에도 미국과 이스라엘을 겨냥한 사이버전을 멈추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겉으로는 미사일과 폭격이 멎었지만, 이란은 디지털 전장에서 압박을 이어가며 향후 더 큰 사이버 보복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 미국의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란은 미국과의 휴전이 시작된 이달 8일 이후에도 사이
박영환기자2026.04.17 16: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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