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 태극전사들이 결전지 멕시코 입성 후 둘째 날부터 장막을 치고 비공개 훈련에 돌입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대표팀은 7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현지 도착 이후 두 번째 훈련에 나섰다.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사전 캠프를 마치고 지난 5일 베이스캠프가 차려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한 대표팀은 전날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의 '커뮤니티 트레이닝'으로 담금질을 시작했다. 체코와의 첫 경기에 대비한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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