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금)
서울 25.4℃
스포츠
[속보]스노보드 최가온, 여자 하프파이프 우승…한국 1호 금메달[2026 동계올림픽]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안경남기자2026.02.13 05:03:16
[속보]최가온, 클로이 김 3연패 막고 하프파이프 금메달[2026 동계올림픽]
안경남기자2026.02.13 05:01:36
[속보]쇼트트랙 임종언·신동민, 1000m 준결승 진출…황대헌 실격[2026 동계올림픽]
문채현기자2026.02.13 04:53:42
[속보]스노보드 최가온, 결선 3차 시기 90.25점…현재 1위[2026 동계올림픽]
안경남기자2026.02.13 04:50:25
쇼트트랙 최민정, 조 1위로 500m 준결승행…김길리·이소연 탈락[2026 동계올림픽]
올림픽 쇼트트랙 500m 정복을 노리는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순조롭게 다음 단계로 도약했다. 최민정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 5조에서 41초955에 결승선을 끊었다. 그는 조 1위로 레이스를 마치며 여유롭게 준결승 진출에
문채현기자2026.02.13 04:44:11
[속보]최민정, 조 1위로 500m 준결승 진출…김길리·이소연 탈락[2026 동계올림픽]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문채현기자2026.02.13 04:33:30
[속보]스노보드 최가온, 하프파이프 결선 2차 시기도 실패[2026 동계올림픽]
안경남기자2026.02.13 04:17:28
최가온, 결선 1차 시기서 추락…다행히 스스로 내려와[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머리부터 추락해 부상이 우려된다. 최가온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7번째 순서로 출발했다. 하지만 두 번째 기술을 시도하다가 착지를 잘못해 얼굴부터 미끄러져
안경남기자2026.02.13 04:04:58
'전 제자 학대 의혹' 피겨 코치, 올림픽 못 온다…자격 정지 유지[2026 동계올림픽]
전 제자를 학대했다는 의혹을 받는 피겨스케이팅 코치가 결국 올림픽 무대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됐다. 13일(한국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지난 8일 에스토니아 출신 피겨스케이팅 코치 라이모 라인살루에게 내린 자격 정지 처분과 관련해, 라인살루가 제기한 긴급 항소를 기각했다. 전 제자를 신체
문채현기자2026.02.13 03:57:00
[속보]스노보드 최가온, 하프파이프 결선 1차서 부상[2026 동계올림픽]
안경남기자2026.02.13 03:49:47
'2관왕 좌절' 미국 스키 존슨…연인에 깜짝 프러포즈 받아[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2관왕이 좌절된 미국 여자 알파인 스키의 브리지 존슨이 연인에 깜짝 프러포즈를 받았다. 존슨은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슈퍼 대회전에서 레이스 도중 미끄러져 안전 펜스에 충돌했다. 앞서 활강 종목에서 우승해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던
안경남기자2026.02.13 03:23:57
이탈리아 1호 금메달 딴 빙속 선수, 5000m도 정상…2관왕 등극[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에 1호 금메달을 안긴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가 금메달 하나를 더 추가했다. 롤로브리지다는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0m에서 6분46초1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6분46초27을 기록한
김희준기자2026.02.13 03:21:14
네덜란드 '빙속여제' 레이르담 "파스타 극찬"…밀라노 선수촌 식단 두고 '시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선수촌 식단을 두고 국가대표 선수들 사이에서 극명한 온도 차가 나타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조지아 대표로 출전한 피겨 스케이팅 선수 글렙 스몰킨(26)은 최근 영국 더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선수촌 식단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선수촌 음식이 매우
김건민 인턴기자2026.02.13 01:57:00
피겨 차준환 "예상보다 낮은 쇼트 점수, 솔직히 아쉬워"[2026 동계올림픽]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다시 한 번 쇼트프로그램 점수에 대해 아쉬움을 내비쳤다. 차준환은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공식 훈련에 참가해 컨디션을 조율했다. 4회전 점프는 거의 뛰지 않았고, 단체전인 팀 이벤트와 개인전 쇼트프로그램에서 애를 먹였던 트
김희준기자2026.02.13 01:03:09
브리뇨네, 극적 부상 복귀…女 알파인스키 최고령 메달리스트 등극[2026 동계올림픽]
이탈리아의 알파인 스키 선수 페데리카 브리뇨네가 길고 고통스러웠던 부상의 시기를 지나 다시 올림픽 시상대 정상에 섰다. 브리뇨네는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슈퍼 대회전에서 1분23초41을 기록, 전체 1위에 올랐다. 그는 프랑스의
문채현기자2026.02.13 00:04:24
크로스컨트리 이의진, 여자 10㎞ 프리 73위…한다솜 80위[2026 동계올림픽]
앞선 경기 당시 스키에서 '불소 왁스'가 검출돼 실격 처리됐던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이의진(부산광역시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이어 나선 여자 10㎞ 프리 경기에선 무사히 완주했다. 이의진은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 프리 경기에
문채현기자2026.02.12 23:10:51
올림픽 현장서 음주한 핀란드 스키 총감독, 중도 퇴출[2026 동계올림픽]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술을 마셔 퇴출당했다. 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12일(한국 시간)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이고르 메드베드 감독을 귀국 조처했다고 밝혔다. 슬로베니아 출신의 메드베드 감독은 2024~2025시즌을 앞두고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을 맡았다. 하지만 동계올림픽 기
안경남기자2026.02.12 22:24:48
모굴 스키 정대윤, 레이스 중반 미끄러져 1차 결선 탈락[2026 동계올림픽]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간판'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1차 결선에서 고배를 마셨다. 정대윤은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1차 결선에서 34.28점을 기록했다. 전체 20명 중 19위에 그친 정대윤은 상위 8위까지 진출하는 2차
하근수기자2026.02.12 21:09:27
금메달은 땄는데…피겨 보드리-시즈롱, 판정 논란 휘말려[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프랑스의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기욤 시즈롱 조가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보드리-시즈롱 조는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피겨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77.06점, 예술점수(PCS) 58.58점으로 135
김희준기자2026.02.12 20:41:03
스켈레톤 정승기, 1·2차 시기 공동 8위…김지수 15위[2026 동계올림픽]
한국 스켈레톤 간판 정승기(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중간 공동 8위에 올랐다. 정승기는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53초22를 기록해 전체 24명의 선수 중 공동 8위에 올랐다. 중국의 인정, 린친웨이와 똑같은
김희준기자2026.02.12 20:20:09
많이 본 기사
1中 스노보드 류자위, 경기 중 머리 다쳐…척추 이상 없어[2026 동계올림픽]
2'슈퍼카 갑질 의혹' 황희찬 측, 법적 대응 예고 "악의적 허위 사실 적시"
3스노보드 최가온, 첫 金 향해 출격…쇼트트랙, 아픔 딛고 메달 도전[오늘의 동계올림픽]
4감독은 잘리고, 주장은 징계받고…손흥민 떠난 토트넘 '풍비박산'
5[속보]전사자 추모 헬멧 쓴 우크라 스켈레톤 선수, 동계올림픽 자격 박탈돼
6"기술 반도 안 보여줬다" 스노보드 최가온, 결선 진출… 4.2m 점프도 선보여 [뉴시스Pic]
7'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 올림픽 신기록 세우며 남자 1000m 금메달 [뉴시스Pic]
1故 정은우, 안타까운 생전문자 "사기꾼 많아…내가 바보였다"
2안현모, 이재용 회장 태도에 감탄 "사회생활 열심히 하시는데…"
3'인종차별 논란' 오취리, 6년 만에 사과…"정말 죄송"
4KCM, 셋째 공개 후 대리기사 됐다 "술 한 잔도 못 마셔"
5"작작하라"던 홍진경, 결국 최미나수에 사과
6[속보]中, 13일부터 EU산 유제품에 상계관세 부과
7딥노이드·퓨리오사AI, '합' 잘맞았다…"NPU 첫 실증 성료"
기획특집
기자수첩
탄소중립 기본계획, 시민단체 신뢰회복이 먼저다
이재명 2기 체제, '쓴소리' 귀 기울여야
피플
너진똑 "추천하는 책은 사피엔스와 사랑의기술"[일문일답]
"유튜브 감성으로 책을 더 재밌게"…'너 진짜 똑똑하다'
그래픽뉴스
생산자물가 석달째 ↑…고환율에 공급물가도 상승
주말 고속도로 비 소식에 교통량 감소 전망
쏠쏠정보
"한눈에 보기 쉽게"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