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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임종훈-오준성,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준결승 진출
탁구 임종훈-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6 우승에 도전한다. 임종훈-오준성 조는 13일(한국 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릴리앙 바르데-조 세이프리드 조(프랑스)와의 대회 남자복식 8강에서 3-0(11-7 11-9 14-12) 완승을 거뒀다. 준결승에 오른 한국은 하미트 데사이-사티얀 그나
하근수기자2026.02.13 16:43:57
한국 겁 없는 'Z세대'…메달 4개 중 3개 '10대 선수' 획득[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메달 레이스를 주도하는 건 베테랑도, 20대도 아닌 10대 선수들이다. '꿈의 무대'라 불리는 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단 'Z세대'가 특출난 기량을 과시하며 메달 사냥에 성공하고 있다. 한국은 현재까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총 4개의 메달을
박윤서기자2026.02.13 15:29:09
수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종목별 동계 합숙 훈련
차기 국가대표를 꿈꾸는 2026년도 수영 경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121명이 2026시즌을 대비해 동계 합숙훈련을 마쳤다. 대한수영연맹은 13일 "경영을 비롯해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스위밍까지 네 개 종목의 중·고교 선수 121명이 지난달 29일부터 이날까지 전국 각지에서 동계 합숙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김진엽기자2026.02.13 15:18:29
아이스하키 보려다 쇠고랑…16년 전 범죄로 체포[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위해 밀라노를 찾은 슬로바키아 남성이 16년 전 이탈리아에서 저지른 범죄 때문에 체포됐다. 미국 매체 '폭스뉴스'는 13일(한국 시간) "슬로바키아 남성이 체포영장 발부 후 16년 만에 이탈리아에 나타났다. 그는 슬로바키아의 대회 아이스하키 핀란드전을 보기 위해 밀라노로 향했지만 끝내 경기를 보지
하근수기자2026.02.13 14:26:21
'1971년생 변호사' 美컬링 선수, 38년 만에 올림픽 데뷔[2026 동계올림픽]
변호사로 활동 중인 미국 컬링 대표팀의 리치 루호넨이 38년 만에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았다. 루호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컬링 라운드로빈 2차전 스위스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됐다. 이날 출전으로 1971년생인 루호넨은 동계 올림픽에 출
김진엽기자2026.02.13 13:25:43
'불굴 金' 최가온에 日도 극찬 "기적의 대역전…클로이 김 3연패 꿈 깨뜨려"[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보여준 최가온의 투혼에 일본의 반응도 뜨거웠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12일 "1, 2차 시기에서 넘어진 최가온은 3차 시기에서 고난도 기술을 멋지게 선보이며 기적의 대역전으로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며 "라이벌 선수들도 감탄했다. 3연패 달성을 눈앞에 둔
박윤서기자2026.02.13 12:11:35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설 맞아 팬 인사…"2026 시즌 도약 다짐"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이 2026년 설날을 맞아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소속 선수 8명(유현주·유효주·이율린·박결·이세영·김민솔·박혜준·임희정)은 현재 뉴질랜드, 호주,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지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시즌 개막 준비에 한창이다. 선수들은 팬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
윤서진 인턴기자2026.02.13 11:50:21
이쯤되면 새 '효자 종목'…지금은 스노보드 전성시대[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각각 1개씩 배출한 한국 스노보드가 새로운 효자 종목으로 떠올랐다. 여고생 최가온(세화여고)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90.25점을 기록, 우승을 차지하면서 한국 설상 사상 첫 금메달을 안겼다. 한국은 이날까지 이번
김진엽기자2026.02.13 11:21:21
김구라, 일본전 앞두고 마이크 잡는다…WBC '프리뷰'
김구라가 '야구 마니아'로 2026 WBC 프리뷰 쇼에 출격한다. 13일 KBS에 따르면 전 세계 야구 축제인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개막이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 회사는 다양한 중계 콘텐츠로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특히 한국이 일본, 대만과 맞붙는 다음 달 7일과 8일에는 본 경기 전 프리뷰 쇼가 마련돼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남정현기자2026.02.13 11:12:53
유승민 체육회장 "최가온 금메달, 韓 동계스포츠 도약 이끈 역사적 순간"[2026 동계올림픽]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최가온(세화여고)에게 찬사를 보냈다. 유승민 회장은 13일 체육회를 통해 "최가온의 금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새로운 도약을 이끈 역사적인 순간&qu
박윤서기자2026.02.13 10:18:52
클로이 김의 미국도 극찬한 최가온 金 "가장 충격적인 이변"[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세화여고)의 감동적인 우승에 금메달을 놓친 미국도 박수를 보냈다. 최가온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 88.00점을 받은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최가온은 한국의 이번 대
하근수기자2026.02.13 10:13:22
IOC위원장, '추모 헬멧' 선수와 면담 후 눈물…"해결책 못 찾아"[2026 동계올림픽]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과정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이미지가 새겨진 헬멧을 착용했다가 올림픽 출전 자격을 박탈당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와 면담을 마친 뒤 눈물을 보였다. 코번트리 위원장은 12일(한국 시간) IO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헤라스케비치와 직접 만나서 이
박윤서기자2026.02.13 09:55:28
여자 컬링, 이탈리아 꺾고 첫 승 [뉴시스Pic]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개최국 이탈리아를 꺾고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컬링 라운드 로빈 2차전에서 이탈리아에 7-2 완승을
홍효식기자2026.02.13 08:31:09
'생애 첫 올림픽' 임종언, 쇼트트랙 1000m 동메달 획득 [뉴시스Pic]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무서운 신예 임종언(고양시청)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사고를 쳤다. 임종언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1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끊었다. 그는 금메달을 차지한 옌스 판트바우트(네덜란드·1분24초
홍효식기자2026.02.13 08:22:15
'3연패' 놓친 클로이 김, 최가온 향해 "정말 자랑스러워"[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의 '살아있는 전설'이 자신을 우상이라 말하는 어린 소녀의 성장에 박수를 보냈다. 올림픽 3연패라는 대업을 눈앞에서 놓친 클로이 김(미국)은 자신을 꺾고 정상에 오른 최가온(세화여고)을 향해 연신 "자랑스럽다"고 외쳤다. 최가온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문채현기자2026.02.13 08:17:14
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첫 금메달…쇼트트랙 임종언은 동메달[2026 동계올림픽]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세화여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우상을 넘고 한국 선수단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을 안겼다. 최가온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동계올림픽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자신의 우상이라고 밝힌 클로이 김(미국·88.00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진엽기자2026.02.13 08:13:13
최가온 "추락했을 땐 끝난 줄…금메달 믿기지 않아"[2026 동계올림픽]
투혼의 역전 드라마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2008년생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세화여고)이 환하게 웃었다. 최가온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88.00점을 받은 클로이 김(미국)을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최가온은 이번
안경남기자2026.02.13 08:08:05
스노보드 최가온 '부상 투혼'으로 따낸 극적 금메달 [뉴시스Pic]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빛 도약을 완성했다. 최가온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88.00점을 받은 클로이 김(미국)을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최가온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의
홍효식기자2026.02.13 08:00:58
'생애 첫 올림픽 메달' 쇼트트랙 임종언 "웃음보다 눈물이 먼저 나왔다"[2026 동계올림픽]
생애 첫 올림픽 무대, 첫 개인전 메달 레이스에서 동메달을 수확한 남자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고양시청)은 결승선을 통과한 직후 눈물을 흘렸다. 임종언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1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한 뒤 눈물을 흘
김희준기자2026.02.13 07:37:13
두 번 넘어져도 금메달…포기 모르는 '승부사' 최가온[2026 동계올림픽]
두 번이나 넘어져도 결국에는 금메달이었다. 포기를 모르는 '승부사' 최가온(세화여고)이 역전 드라마로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가온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결선에서 90.25점을 받아 클로이 김(미국·88.00점)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
안경남기자2026.02.13 07: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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