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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이채운, 9위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선 스노보드 기대주 이채운(경희대)이 첫 관문을 통과해 결선에 진출했다. 이채운은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점을 획득, 25명의 출전 선수 중 9위로 결선에 올랐다. 하프파이프는 스노보드를 타고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펼치는
안경남기자2026.02.12 05:27:48
[속보]스노보드 이채운,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2026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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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남기자2026.02.12 05:17:26
'골절 부상' 린지 본, 직접 전한 소식…"3번째 수술도 성공적"[2026 동계올림픽]
올림픽 경기 도중 충격적인 부상을 당했던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밝은 표정과 함께 직접 근황을 밝혔다. 본은 12일(한국 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오늘 세 번째 수술을 받았는데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적었다. 사진 속 본은 병상에 누운 채 카메라를 보며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희
문채현기자2026.02.12 04:22:48
올림픽 데뷔전서 '톱10'…빙속 구경민 "출발선 서니 실감, 새로운 느낌"[2026 동계올림픽]
올림픽 데뷔전을 치른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기대주 구경민(경기일반)이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며 웃어보였다. 구경민은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1분08초53의 기록으로 10위에 올랐다. 이번에 처음 올림픽에
김희준기자2026.02.12 04:22:35
'빙속 괴물' 스톨츠, 남자 1000m 금메달로 4관왕 시동…구경민 '톱10' 진입[2026 동계올림픽]
미국의 '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레이스인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며 4관왕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 스톨츠는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1분06초28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거리인 50
김희준기자2026.02.12 04:16:00
동계 최초 트랜스젠더 선수 "스포츠에만 집중하고 싶다"[2026 동계올림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최초의 트랜스젠더 선수가 '개척자'라는 자신을 향한 평가에 대해 "그저 스포츠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답했다. 스웨덴의 스키 선수 엘리스 룬드홀름은 지난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2차 예선에서 59.22점을
문채현기자2026.02.12 03:18:04
"얼음 무르다" 쇼트트랙 선수들 불만에…조직위 "온도 지속 측정"[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가 펼쳐지는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의 얼음이 너무 무르다는 선수들의 지적에 대회 조직위원회가 "온도를 지속적으로 측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루카 카사사 대회 조직위원회 대변인은 12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
김희준기자2026.02.12 02:45:13
'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63위[2026 동계올림픽]
'귀화 태극전사'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5)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종목에서 63위에 올랐다. 압바꾸모바는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 종목에서 47분18초2의 기록으로 90명 중 6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
안경남기자2026.02.12 00:37:18
동메달 따고 '바람 고백'하더니 결국 사과…"제정신 아니었다"[2026 동계올림픽]
동메달을 따고 돌연 애인을 두고 바람피웠다는 사실을 고백한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가 하루 만에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11일(한국 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노르웨이)는 자국 대표팀 이름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노르웨이 바이애슬론을 축하해야 할 날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꺼낸 것을 깊이 후회한다"고 전했다.
문채현기자2026.02.12 00:22:44
"린샤오쥔 빼더니"…디펜딩챔피언 中, 혼성계주 '노메달' 굴욕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2000m 계주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하자, 귀화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결승에 기용하지 않은 대표팀 운영을 두고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인 중국은
김건민 인턴기자2026.02.12 00:02:00
모굴 스키 윤신이, 2차 예선 24위…4등 차이로 결선행 불발[2026 동계올림픽]
모굴 스키 국가대표 윤신이(봉평고)가 아쉽게 올림픽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윤신이는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2차 예선에서 64.46점을 획득, 전체 30명 중 24위에 머물렀다. 전날(10일) 열린 1차 예선에서 59.40점(21위)을
문채현기자2026.02.11 23:21:49
목수로 생계 유지했던 폰 알멘…1호 금메달→첫 3관왕 영예[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1호 금메달리스트인 스위스 알파인 스키의 프란요 폰 알멘(24)이 대회 첫 2관왕에 이어 3관왕까지 등극했다. 폰 알멘은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키 남자 슈퍼 대회전에서 1분25초32로 우승했다. 이로써 앞서 활강, 팀 복합에서 정상에 올랐던 폰
안경남기자2026.02.11 22:55:56
'3연패 도전' 스노보드 클로이 김 "내일 밤 꼭 목표 이룰 것"[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최강자' 클로이 김(미국)이 올림픽 3연패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클로이 김은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90.25점을 받아 전체 1위로 결선행을 확정 지었다. 2018 평창,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하프파이프 3연패를 노
문채현기자2026.02.11 22:53:19
1000m 준준결승서 린샤오쥔과 한 조…임종언 "다른 선수도 견제해야"[2026 동계올림픽]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신성' 임종언(고양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1000m 준준결승에서 자신이 롤 모델로 꼽았던 한국 국가대표 출신 중국 귀화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과 맞대결을 펼친다. 임종언은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대회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에서
김희준기자2026.02.11 21:08:41
'金 기대주' 스노보드 최가온, 女 하프파이프 예선 6위로 결선행[2026 동계올림픽]
한국 스노보드 간판 최가온(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 진출했다. 최가온은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예선에서 82.25점을 기록, 전체 24명 중 6위를 차지했다. 1차 시기에서 82.25점을 작성한 최가온은 2차 시기에서 더 높은 점수를 얻지 못했으나
박윤서기자2026.02.11 20:41:23
'김길리와 충돌' 미국 선수 "나와 충돌한 선수들에게 미안하다"[2026 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와 충돌한 미국 선수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사과했다. 미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커린 스토더드는 11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어제 나의 경기력이 좋지 않아 팀 동료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싶다"며 "또 나와 충돌해 피해를
김희준기자2026.02.11 20:17:28
'강한 충돌' 김길리 "저 괜찮아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2026 동계올림픽]
"충돌 직후에는 저도 골절이 있을까봐 걱정했어요. 그런데 멍만 들었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돼요." 지난 10일(현지 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미국의 커린 스토더드와 크게 부딪혀 부상 우려를 자아냈던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의 말이다. 충
김희준기자2026.02.11 20:14:39
[속보]스노보드 최가온,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2026 동계올림픽]
하근수기자2026.02.11 20:11:21
'충돌 충격' 하루 뒤 곧바로 훈련 재개…한국 쇼트트랙 '다시 뛰자!'[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 2000m 계주에서 충돌 불운을 겪은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시 뛴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1일 오전 10시(현지 시간)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약 50분 동안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10일 이 장소에서 벌어진 대회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충돌
김희준기자2026.02.11 19:26:10
"없어서 못 사요"…밀라노 홀린 담비 마스코트 '품절 대란'[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밀로(Milo)'와 '티나(Tina)' 인형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P통신'은 11일(한국 시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마스코트 밀로와 티나 인형을 구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개막 후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지만, 공식 매장 대부분에서 이미 품절됐다"고 조명했다.
하근수기자2026.02.11 19: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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