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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급식 지원' 영양사·조리사 격려 만찬…"가장 의미있는 손님"[2026 동계올림픽]
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선수단의 음식을 책임지는 영양사, 조리사를 격려하기 위해 식사를 대접했다. 체육회는 11일 "코리아하우스에서 올림픽 기간 4번만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데 이번에 선수단 급식을 위해 고생하는 조리 인력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만찬을 함께 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가장 의
박윤서기자2026.02.11 19:13:42
'4번째 대회' 스노보드 볼턴, 목뼈 골절로 첫 메달 도전 무산[2026 동계올림픽]
호주의 베테랑 스노보더 캠 볼턴이 훈련 중 심각한 부상을 당하면서 생애 첫 올림픽 메달 도전이 무산됐다. 미국 매체 야후스포츠는 11일(한국 시간) "볼턴이 훈련하다가 추락 사고를 당해 목뼈가 부러졌다"고 전했다. 볼턴은 사고 직후 스스로 걸을 수 있었으나 다음 날 통증이 심해졌고, 이후 검사 결과 목뼈 두 곳이 골절된 것으로
박윤서기자2026.02.11 17:49:55
아이스하키서 나온 신의 손…마라도나와 달리 '노 골'[2026 동계올림픽]
과거 고(故)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주먹으로 골을 넣었던 것처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에서도 손을 사용한 득점이 나왔다. 결과적으로 이 득점은 마라도나와 달리 '노 골'로 판정됐다. 해당 장면은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핀란드와 스위스의 대회 여
김진엽기자2026.02.11 16:18:38
요넥스, 안세영·서승재 등 지원…삼성생명 배드민턴단과 후원 협약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요넥스가 국내 배드민턴 명문 실업팀 삼성생명 배드민턴단과 향후 4년간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요넥스는 10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삼성생명 배드민턴단과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요넥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생명 소속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게 배드민턴 라켓, 신발, 의류 등 경기 용품을 공식 후원한다. 아울러
박윤서기자2026.02.11 15:57:40
'실격패 아픔' 일본 다카나시, 스키점프 단체전 동메달 결실[2026 동계올림픽]
일본 스키점프 국가대표 다카나시 사라가 4년 전 실격패의 아픔을 딛고 올림픽 포디움에 올랐다. 다카나시, 마루야마 노조미, 고바야시 료유, 니카이도 렌으로 구성된 일본은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프레다초 PSJ-노멀힐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혼성 단체전 결승에서 총점 1034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
하근수기자2026.02.11 15:48:23
'환상 호흡' 탁구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등극
지난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에서 우승한 '환상의 듀오'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11일(한국 시간) 국제탁구연맹(ITTF)에 따르면 임종훈-신유빈 조는 지난 9일 발표된 혼합 복식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1위를 차지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생애 처음으로 혼합 복식 세계
박윤서기자2026.02.11 15:05:13
NFL 슈퍼볼, 5년 연속 평균 시청자 1억명 달성…작년보다 주목도↓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이 5년 연속 평균 시청자 수 1억명을 돌파했다. 'AP통신'은 11일(한국 시간) "닐슨의 시청률 집계에 따르면 제60회 NFL 슈퍼볼은 NBC, 피콕(NBC 스트리밍 서비스), 텔레문도, NBC 스포츠 디지털, NFL+를 통해 평균 시청자 수 1억2490만명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9일
하근수기자2026.02.11 14:45:45
대한체육회, 이탈리아에 꿈나무 참관단 파견[2026 동계올림픽]
대한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기간 중 스키·스노보드 유망 선수들에게 올림픽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꿈나무 선수 참관단을 파견한다고 11일 밝혔다. 꿈나무 선수 참관단은 11일부터 7일 동안 이탈리아 리비뇨, 밀라노 등에서 다양한 일정을 통해 올림픽 현장을 직접 체험한다. 참관단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와 2018 평창
박윤서기자2026.02.11 14:05:31
김길리 넘어뜨린 스토더드 지켜본 안톤 오노…"너무 서둘러"[2026 동계올림픽]
미국 쇼트트랙 '전설' 아폴로 안톤 오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세 번이나 넘어진 코린 스토더드의 경기력에 "너무 서둘렀다"고 평가했다. 오노는 11일(한국 시간) 야후 스포츠 데일리에 출연해 "세계선수권 챔피언이든 월드컵 챔피언이든 올림픽에 나서면 기대와 압박감이 한층 커진다"며 "
박윤서기자2026.02.11 12:34:06
크로스컨트리 이의진·한다솜, 금지 왁스에 실격…"황당하다"(종합)[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크로스컨트리 스키 이의진(부산광역시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금지된 불소 왁스 검출로 실격 처리됐다. 영국 매체 'BBC'는 11일(한국 시간) "한국 선수 두 명이 금지된 왁스를 사용해 실격 처리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의진과 한다솜은 전날 열린 대회
김진엽기자2026.02.11 12:30:18
"韓에 무릎 꿇고 빌어"…김길리와 충돌한 美 선수에 악플테러[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김길리(성남시청)와 충돌한 미국 선수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쏟아지는 악플에 결국 댓글 기능을 차단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지난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3위에 머물러 파이널B로 밀려난 뒤
박윤서기자2026.02.11 11:12:57
독일, 루지 여자 싱글 타우비츠 금메달로 '8연패 달성'[2026 동계올림픽]
'루지 강국' 독일이 율리아 타우비츠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싱글(1인승) 금메달로 해당 종목 8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타우비츠는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루지 여자 1인승에서 3분30초625로 정상에 올랐다. 2위 엘리나 보타(오스트리아·3분31초543)와 3위 애
하근수기자2026.02.11 10:49:35
크로스컨트리 이의진·한다솜, 금지 왁스 사용 '황당 실격'[2026 동계올림픽]
김진엽기자2026.02.11 10:32:08
김태인 "헤비급 주먹 최강자 가려보자"…명현만에 도전장
'로드FC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3·로드FC 김태인짐)이 "진짜 주먹 최강자가 누군지 가려보자"며 '명승사자' 명현만(41)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태인은 10일 로드FC 정문홍 회장의 유튜브 채널 '가오형 라이프'에 출연해 이 같은 의사를 밝혔다. 김태인은 오는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김수빈 인턴기자2026.02.11 10:29:09
충돌 탈락에 쇼트트랙 코치가 100달러 꺼낸 이유는[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억울한 충돌 후 한국 대표팀 코치가 심판진을 향해 100달러를 꺼낸 이유는 무엇일까.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이 출전한 한국 대표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2조 경
안경남기자2026.02.11 08:11:48
스노보드 최가온 출격…이번엔 금메달로 낭보 잇는다[오늘의 동계올림픽]
'젊은 피' 최가온(세화여고)이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에 이어 한국 스노보드 세 번째 메달이자 한국 선수단 첫 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최가온은 11일 오후 6시30분(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전한다. 메달리스트가 결정될 결선은 13일
하근수기자2026.02.11 08:00:00
바이애슬론 金에도 흘린 슬픔의 눈물…"자랑스러워해 주길"[2026 동계올림픽]
노르웨이의 요한올라브 보튼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20㎞ 개인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슬픔의 눈물을 흘렸다. 먼저 세상을 떠난 동료 때문이었다. 보튼은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20㎞ 개인 경기에서 51분31초5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99년생인 그
김진엽기자2026.02.11 07:34:08
쇼트트랙 혼성계주 '충돌 탈락'…피겨 차준환 6위로 프리 진출[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효자 종목'인 쇼트트랙이 첫 종목인 혼성 계주에서 충돌 불운으로 탈락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에서 3위에 그쳐 파이널B로 밀려난 뒤 최종 6위를 차지했다. 혼성 계주가 처음 도입된 2022년 베이징
안경남기자2026.02.11 07:28:24
피겨 간판 차준환, 쇼트 6위로 프리스케이팅 진출(종합)[2026 동계올림픽]
세 번째 올림픽에 나선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쇼트프로그램에서 무난한 연기를 펼쳤다. 차준환은 1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0.08점, 예술점수(PCS) 42.64점으로 92.72점을
안경남기자2026.02.11 07:02:10
IOC 금지에도…우크라이나 선수, '추모 헬멧' 계속[2026 동계올림픽]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자국 침공 과정에서 희생된 사람들의 사진이 담긴 헬멧을 착용하겠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BBC'는 11일(한국 시간) "우크라이나 레이서는 IOC의 금지에도 추모 헬멧을 계속 쓰겠다고 말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김진엽기자2026.02.11 06: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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