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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윤,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1차 예선 27위[2026 동계올림픽]
한국 모굴스키 '간판'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1차 예선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다. 정대윤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모굴 파크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1차 예선에서 65.51점을 받아 전체 29위 중 27위에 그쳤다. 그는 지난해 3월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박윤서기자2026.02.10 21:21:56
이번에는 충돌 불운…4년 전 아쉬움 못 씻은 한국 쇼트트랙[2026 동계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경기가 열린 2022년 2월 5일. 전통의 쇼트트랙 강국인 한국은 커다란 아픔을 겪었다. 예선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었기 때문. 당시 최민정(성남시청), 이유빈(연세대), 황대헌(강원도청), 박장혁(스포츠토토)으로 팀을 꾸린 한국 대표팀은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김희준기자2026.02.10 21:09:51
한국 쇼트트랙, 미국과 충돌하며 혼성계주 결승행 좌절[2026 동계올림픽]
혼성 2000m 계주 올림픽 첫 메달을 노리던 한국 쇼트트랙이 불운한 충돌 사고와 함께 일찍 도전을 멈췄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임종언(고양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문채현기자2026.02.10 21:00:42
[속보]'미국과 충돌' 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 결승행 좌절[2026 동계올림픽]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박윤서기자2026.02.10 20:54:23
[속보]넘어진 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 결승행 불투명[2026 동계올림픽]
박윤서기자2026.02.10 20:47:57
한국 쇼트트랙, 2000m 혼성계주 2조 1위로 준결승 안착[2026 동계올림픽]
한국 쇼트트랙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메달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고려대)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준결승 2조에서 2분39초33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
문채현기자2026.02.10 20:18:18
[속보]한국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진출[2026 동계올림픽]
박윤서기자2026.02.10 20:10:29
쇼트트랙 임종언·황대헌·신동민, 남자 1000m 준준결승 안착…전원 생존(종합)[2026 동계올림픽]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신성' 임종언(고양시청)이 생애 첫 올림픽 경기에서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임종언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2조에서 1분25초558을 기록하며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루카 스페켄하우세르(이탈리아)가 1분
김희준기자2026.02.10 20:00:00
딸의 끔찍 사고 지켜본 린지 본 아버지 "은퇴하길"[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딸 린지 본의 사고 모습을 지켜본 아버지 앨런 킬도우가 본의 은퇴를 시사했다. 킬도우는 10일(한국 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본이 은퇴하기를 바란다. 41세인 딸의 커리어는 (사실상) 끝났다"며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본이 더 이상 경기에 나가지 않을 것"
박윤서기자2026.02.10 19:41:45
[속보]임종언·신동민·황대헌,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 진출[2026 동계올림픽]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문채현기자2026.02.10 19:33:31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 남자 1000m 예선 조 2위로 준준결승 안착[2026 동계올림픽]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신성' 임종언(고양시청)이 생애 첫 올림픽 경기에서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임종언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2조에서 1분25초558을 기록하며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루카 스페켄하우세르(이탈리아)가
김희준기자2026.02.10 19:22:09
밀라노 뒤흔든 백플립…흑인 선수 보날리 "모든 게 달라졌다"[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재등장한 일리야 말리닌(미국)의 '백플립'에 과거 감점을 감수하면서 해당 기술을 선보였던 쉬르야 보날리(프랑스)가 박수를 보냈다. 말리닌은 지난 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팀 이벤트(단체전)에서 미국 마지막 주자로 나선 뒤 백플립을 펼쳐 200.03
하근수기자2026.02.10 19:20:18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여자 500m 준준결승 진출[2026 동계올림픽]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올림픽 500m 한을 풀기 위한 첫발을 성공적으로 뗐다. 최민정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6조 경기에서 43초204를 기록, 조 2위의 성적으로 준준결승에 올랐다. 쇼트트랙 여자 500
문채현기자2026.02.10 19:01:02
[속보]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여자 500m 준준결승 진출
박윤서기자2026.02.10 18:56:46
이의진·한다솜,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 탈락[2026 동계올림픽]
이의진(부산광역시청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서 탈락했다. 이의진과 한다솜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클래식 예선에서 각각 4분15초93과 4분17초62를 기록했다. 전체 89명 중 7
하근수기자2026.02.10 18:25:24
"김치찌개 사주실 분"…체육회, 유승은 동메달 축하[2026 동계올림픽]
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낸 '스노보드 샛별' 유승은(성북고)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대한체육회는 1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승은 선수에게 김치찌개 사주러 갈 사람을 구한다"고 적으며 입상을 축하했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새벽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박윤서기자2026.02.10 16:05:19
"오래 걸려 미안, 고맙고 사랑해"…기쁨의 눈물 흘린 김상겸 부부[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김상겸(하이원·37)이 힘든 시기를 함께 견딘 아내와 감격 재회했다. 김상겸을 비롯한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팀은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8일 김상겸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
하근수기자2026.02.10 13:55:01
스노보드 김상겸 "나이 중요치 않아…금메달 목표로 최선 다할 것"[일문일답]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수확한 스노보드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금메달까지 도전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김상겸을 비롯한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팀은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8일 김상겸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하근수기자2026.02.10 12:57:03
3전4기 끝에 포디움…스노보드 김상겸 "다음 목표는 금메달"[2026 동계올림픽]
3전 4기 끝에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등극한 스노보드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금메달까지 도전하겠다고 각오했다. 김상겸을 비롯한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팀은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8일 김상겸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
하근수기자2026.02.10 12:30:23
김상겸, 스키·스노보드협회 포상금 2억원…유승은 1억원[2026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첫 번째, 두 번째 메달리스트인 스노보드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로부터 억대 포상금을 받는다. 10일 협회에 따르면 협회는 다음 달 중 포상금 수여식을 열어 김상겸에게 2억원, 유승은에게 1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상겸은 지난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
박윤서기자2026.02.10 12: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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