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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설 맞아 팬 인사…"2026 시즌 도약 다짐"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이 2026년 설날을 맞아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소속 선수 8명(유현주·유효주·이율린·박결·이세영·김민솔·박혜준·임희정)은 현재 뉴질랜드, 호주,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지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시즌 개막 준비에 한창이다. 선수들은 팬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
윤서진 인턴기자2026.02.13 11:50:21
김시우, PGA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공동 19위…선두와 5타 차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첫날 공동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천98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쳤다. 5언더파 67타의 김시우는 호주 교포 이민우
하근수기자2026.02.13 11:03:17
안병훈, LIV 골프 호주 대회 첫날 공동 39위…코리안GC 꼴찌
안병훈이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고전했다. 안병훈은 12일(한국 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2개,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그는 김민규, 캐나다 교포 이태훈 등과 함께 공동 39위에 머물렀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미국프로골프(PGA)
박윤서기자2026.02.12 20:46:46
'3연속 톱10' 김시우, 이번엔 우승이다…PGA 페블비치 프로암 출격
최근 3개 대회 연속 톱10에 오르며 두각을 드러낸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달러)에서 정상을 노린다. 김시우는 한국 시간으로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와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릴 PGA 투어 AT&T 페블
하근수기자2026.02.11 12:40:37
윤이나·양희영·최혜진, 유럽여자골프 시즌 개막전 출격
한국과 미국에서 활약하는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이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에서 정상을 노린다. LET 2026시즌 개막전인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 달러)은 11일부터 나흘 동안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지난해 미국으로 무대를 옮긴 윤이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
박윤서기자2026.02.10 12:01:32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랭킹 4계단 뛴 26위…개인 최고 순위
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랭킹 26위로 도약해 개인 최고 순위를 세웠다. 김시우는 8일(현지 시간) 업데이트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0위보다 4계단 뛴 26위에 자리했다. 지난 2017년 5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달성한 28위를 뛰어넘는 개인 최고 순위다. 김시우는 9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하근수기자2026.02.09 16:30:26
근거 없는 "KPGA 사용 1위"…던롭스포츠 거짓광고 과징금 2억
공정거래위원회가 자신이 판매하는 골프공이 KPGA 주관 프로 투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됐다는 내용으로 거짓 광고한 던롭스포츠코리아를 제재했다. 공정위는 9일 표시광고법을 위반한 던롭스포츠코리아에 과징금 2억6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스릭슨·젝시오·클리브랜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골프용품 전문 기업으로, 이번
여동준기자2026.02.09 12:00:00
'손목 부상' 임성재, 회복 속도 더뎌 복귀 연기…PGA 페블비치 불참
미국프로골프(PGA)에서 뛰는 임성재가 손목 부상 여파로 복귀 시점을 뒤로 미뤘다. 임성재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올댓스포츠는 9일 "임성재의 손목 부상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더디다. 손목 부위에 염증과 통증이 남아 있다"며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전반적인 회복 추세는 확인됐으나 무리한 대회 출전보다 충분한 회복
박윤서기자2026.02.09 11:51:55
김시우, PGA 피닉스오픈 공동 3위…3개 대회 연속 톱10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3개 대회 연속 톱10에 올랐다. 김시우는 9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내며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작성한 김시우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악샤이
박윤서기자2026.02.09 09:30:39
LF 헤지스 골프, 英 해군서 영감 받은 '로얄 네이비 웨이브' 공개
생활문화기업 LF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브랜드 '헤지스 골프(HAZZYS GOLF)'가 2026년 봄여름(S/S) 시즌 전략 캠페인 로얄(ROYAL) 라인의 첫 번째 컬렉션인 '로얄 네이비 웨이브'를 9일 출시한다. 향후 로얄 스포츠 클럽·로얄 캡슐로 이어지는 시리즈로 구성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감성을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동효정기자2026.02.09 09:17:39
골프 조우영, 아시안투어 개막전 우승…"투어 생활에 큰 원동력"
조우영이 아시안투어 2026시즌 개막전 필리핀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5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조우영은 8일 필리핀 마닐라의 왁왁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정상에 올랐다.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박윤서기자2026.02.08 19:49:24
김시우, PGA 피닉스오픈 3R 2위…"퍼트 잘 돼 우승 가까워져"(종합)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 달러) 셋째 날 공동 2위로 도약하며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린다. 김시우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박윤서기자2026.02.08 09:58:29
김시우, PGA 피닉스오픈 3R 공동 2위…선두와 1타 차
박윤서기자2026.02.08 09:34:50
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공동 9위…한국 선수 첫 톱10
LIV 골프에 데뷔한 안병훈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공동 9위를 기록했다. 안병훈은 7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 달러)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친 그는 브랜던 그레이스(남아프리카공화국),
김진엽기자2026.02.08 07:57:50
양민혁, KPGA MY문영 윈터대회 1회 대회 우승…프로 첫 승
양민혁이 2026 한국프로골프(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양민혁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태국 방콕의 피닉스 골드 방콕(파70)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 합계 8언더파 132타로 우승했다. 첫날 버디 5대, 보기 3개로 2언더파에 그쳤던 양민혁은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 6개
하근수기자2026.02.07 15:34:07
김시우, PGA 피닉스오픈 2R 공동 5위 "아이언샷 잘 맞아 좋은 흐름"(종합)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5위로 도약했다. 김시우는 7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 보기 1개로 9언더파 62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의 김시우는 공동 89위에
하근수기자2026.02.07 15:17:45
김시우, PGA 투어 피닉스오픈 2R 공동 5위…84계단 껑충
하근수기자2026.02.07 11:37:57
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3R 공동 10위…선두와 4타 차
LIV 골프에 데뷔한 안병훈이 2026시즌 개막전 3라운드에서도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은 6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 달러)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작성한 안병훈은 세바스티안 무
김진엽기자2026.02.07 07:39:09
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2R 공동 10위…선두와 3타 차
LIV 골프에 데뷔한 안병훈이 2026시즌 개막전 2라운드에서도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은 6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 달러)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작성한 안병훈은 호아킨 니만
박윤서기자2026.02.06 14:19:24
김성현, PGA WM 피닉스오픈 첫날 공동 38위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 달러) 첫날 공동 38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6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김성현은 조던 스피스, 캐머런 영(이상 미국
박윤서기자2026.02.06 13: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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