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2026. 09. 19 SAT - 10. 04 SUN

D--43
대한민국 종합 3위
메달 현황 3 4 7
09.11(금)
16:00농구남자 조별예선 A조 3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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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4기 끝에 포디움…스노보드 김상겸 "다음 목표는 금메달"[2026 동계올림픽]

3전4기 끝에 포디움…스노보드 김상겸 "다음 목표는 금메달"

3전 4기 끝에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등극한 스노보드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금메달까지 도전하겠다고 각오했다. 김상겸을 비롯한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팀은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8일 김상겸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 0.19초 차로 밀려 금메달을 놓쳤지만, 김상겸은 2014 소치, ..

2026.02.10 12:30:23
'400호 메달 주인공'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과 함께 귀국[2026 동계올림픽]

'400호 메달 주인공'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과 함께 귀국

스노보드 베테랑 김상겸(하이원·37)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수확하고 돌아왔다. 김상겸을 비롯한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팀은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밝은 모습으로 입국장에 들어선 그는 가족들과 기쁨을 나눴고,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기도 했다. 지난 8일 김상겸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 0.19초 차로 밀려 금메달을 ..

2026.02.10 11:24:24
스노보드 유승은, '무명 선수의 반란'…부상 딛고 새 역사 쓰다[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유승은, '무명 선수의 반란'…부상 딛고 새 역사 쓰다

김상겸(하이원)에 이어 또 한 번 무명 선수의 반란이 일어났다.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밟은 '신예' 유승은(성복고)이 부상과 긴장이라는 난관을 딛고 한국 스노보드 새 역사를 작성했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 전체 12명 중 3위에 올랐다. 그는 금메달을 차지한 2025 세계선수권 우승자 무라세 고코모(일본·179.00점), 예선 1위에 올랐던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

2026.02.10 08:23:57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銅…한국 2호 메달(종합2보)[2026 동계올림픽]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銅…한국 2호 메달(종합2보)

'스노보드 샛별' 유승은(성복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새 역사를 섰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 전체 12명 중 3위에 올랐다. 전날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하이원)이 획득한 은메달에 이어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또 한국 스노보드 역사상 빅에어 종목에서 나온 첫 올림픽 메달이기도 하다.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이상호(넥센윈가드)가 딴..

2026.02.10 05:57:26
'당찬 18세' 유승은, 한국 스노보드 빅에어 사상 첫 메달 '새 역사'[2026 동계올림픽]

'당찬 18세' 유승은, 한국 스노보드 빅에어 사상 첫 메달 '새 역사'

베테랑 '맏형'에 이어 고등학생 '유망주'도 사고를 쳤다. 유승은(성복고)이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처음으로 빅에어 종목 올림픽 시상대에 올랐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 전체 12명 중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을 차지한 2025 세계선수권 우승자 무라세 고코모(일본·179.00점), 예선 1위에 올랐던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에 이어 유승은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

2026.02.10 05:41:05
보드 던진 '테토녀' 유승은…시상대에선 수줍은 여고생[2026 동계올림픽]

보드 던진 '테토녀' 유승은…시상대에선 수줍은 여고생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긴 유승은(성복고)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점을 획득해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에 이어 동메달을 땄다. 전날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하이원)이 획득한 은메달이 이어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또 여자 빅에어 종목에서 나온 한국의 첫 동계올림픽 메달..

2026.02.10 05:39:04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한국 2호 메달(종합)[2026 동계올림픽]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한국 2호 메달(종합)

'스노보드 샛별' 유승은(성복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새 역사를 작성했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 전체 12명 중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 우리 선수단의 두 번째 메달이자, 한국 스노보드 역사상 빅에어 종목 첫 올림픽 입상이다. 아울러 지난 8일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하이원)이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유승은도 빅에어 포디움에 오르며 한국 스노보드는 역대 최초로..

2026.02.10 05:09:51
유승은,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한국 두 번째 메달[2026 동계올림픽]

유승은,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한국 두 번째 메달

'스노보드 샛별' 유승은(성복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새 역사를 작성했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 전체 12명 중 3위에 올랐다. 한국의 스노보드 역사상 빅에어 종목 첫 올림픽 메달이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메달이기도 하다. 아울러 지난 8일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하이원)이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유승은도 빅에어 포디움에 오르며 한국 스노보드..

2026.02.10 04:52:14
'대회 첫 金' 폰 알멘, 2관왕…오스트리아·스위스는 공동 은메달[2026 동계올림픽]

'대회 첫 金' 폰 알멘, 2관왕…오스트리아·스위스는 공동 은메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의 주인공 프란요 폰 알멘(스위스)이 대회 첫 2관왕에 올랐다. 폰 알멘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알파인 스키 남자 팀 복합 경기에 탕기 네프와 함께 출전, 활강과 회전 합계 2분44초04를 기록해 전체 1위에 올랐다. 알파인 스키 팀 복합은 두 명의 선수가 팀을 이뤄 각각 활강과 회전 종목 경기를 치르는 종목이다. 각자의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지난 7일 대회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에서 정상에 올랐던 폰 알..

2026.02.10 01:01:19
'3연패 도전' 클로이 김 "최가온, 날 보는 것 같아"[2026 동계올림픽]

'3연패 도전' 클로이 김 "최가온, 날 보는 것 같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3연패에 도전하는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이 경쟁자인 최가온(세화여고)을 높이 평가했다. 클로이 김은 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미국 하프파이프 대표팀 기자회견에 참석해 "(최)가온이를 아주 어릴 때부터 봐왔는데, 정말 좋아한다"며 "이런 큰 무대에서 그를 보는 건 정말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제 나이가 들었다는 게 실감 나지만, 가온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는 건 멋진 일"이라고 덧붙였다. 2018 평창, 202..

2026.02.09 23:45:56
'은빛 기적' 김상겸 "메달 기운 드리겠다…자신을 끝까지 믿어라"[2026 동계올림픽]

'은빛 기적' 김상겸 "메달 기운 드리겠다…자신을 끝까지 믿어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 수확이라는 기적을 쓴 스노보드 선수 김상겸(하이원)이 "메달의 기운을 드리겠다"며 태극전사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상겸은 지난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 0.19초 차로 져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4년 소치 대회에서 17위로 예선 탈락, 2018년 평창 대회에서 15위로 16강 탈락,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24위로 다시 예선에서 고배를 들었던 김상겸은 예상을 깨고 네..

2026.02.09 20:59:11
라스트 댄스에서 한계 넘지 못한 '스키여제' 린지 본[2026 동계올림픽]

라스트 댄스에서 한계 넘지 못한 '스키여제' 린지 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활강에서 큰 부상을 당한 린지 본은 미국이 자랑하는 스키 여제다. 알파인스키 전설인 본은 지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활강 금메달과 슈퍼대회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선 활강 동메달을 목에 걸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인물이다. 월드컵 통산 우승 횟수가 84승인 본은 올림픽 메달 3개(금1·동2),세계선수권 메달 8개(금2·은3·동3)을 거머쥐었다. 특히 활강에서 달성한 45승은 남녀 통산 최다승이다. 다만 잦은 부상으..

2026.02.09 11:40:47
일용직 견디며 키운 꿈…스노보드 김상겸, 한국 400호 메달 선사[2026 동계올림픽]

일용직 견디며 키운 꿈…스노보드 김상겸, 한국 400호 메달 선사

일용직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스노보드에 전념했던 김상겸(하이원·37)이 3전 4기 끝에 올림픽 포디움에 섰다. 김상겸은 지난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 0.19초 차로 뒤져 금메달을 놓쳤지만, 김상겸은 자신의 4번째 올림픽에서 마침내 메달리스트로 거듭났다.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어 4회 연속 동계올림픽을 밟은 김상겸은 이번 대회 전까지..

2026.02.09 11:32:50
스노보드 유망주 유승은, 메달 도전…김민선·이나현도 출격[오늘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유망주 유승은, 메달 도전…김민선·이나현도 출격

스노보드가 한국 동계올림픽의 새로운 효자 종목으로 등극할까. 맏형에 이어 18살 유망주도 올림픽 메달을 향한 당찬 도전에 나선다. 유승은(성복고)은 자정을 넘겨 10일 오전 3시30분(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 나선다. 전날(8일) 평행대회전에서 깜짝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하이원)에 이어 한국 스노보드는 또 하나의 메달을 추가할 기회를 잡았다. 유승은이 이번 대회에서 포디움에 오를 경우 한국 설상은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외..

2026.02.09 07:30:00
스노보드 기대주 유승은도 메달 도전…빅에어 최초 결선 진출[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기대주 유승은도 메달 도전…빅에어 최초 결선 진출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 나선 한국 스노보드 기대주 유승은(성복고)이 메달을 향한 당돌한 도전에 나선다. 유승은은 9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166.50점을 기록, 전체 4위에 올랐다. 스노보드 빅에어는 선수들이 가파른 슬로프를 내려와 하나의 대형 점프대에서 도약, 공중 기술을 펼쳐 점수를 내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예선에선 모든 선수가 3차 시기까지 기술을 시도한 뒤 가장 낮은 점수를 제외하고 두 차례 시기의 점수를..

2026.02.09 05:55:01
팀 이벤트 응원전 김현겸 "지켜보며 경기 상상…도움 많이 됐다"[2026 동계올림픽]

팀 이벤트 응원전 김현겸 "지켜보며 경기 상상…도움 많이 됐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대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팀 이벤트에 출전했다. 안방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8년 만의 출전이었다. 남녀 싱글의 차준환(서울시청)과 신지아(세화여고), 아이스댄스의 임해나-권예(경기일반) 조가 팀 이벤트를 치렀다. 한국은 예선 격인 쇼트프로그램·리듬댄스에서 국가 순위 7위가 돼 상위 5개국이 나서는 프리스케이팅·프리댄스 진출이 불발됐다. 함께 올림픽에 나서는 남자 싱글의 김현겸과 여자 싱글의 이해인(이상 고려대)은 출전하지 않고 동료들을 뜨겁게 응원했다...

2026.02.09 03:08:09
더 이상 불모지가 아니다…한국 설상, '멀티 메달' 기대 중[2026 동계올림픽]

더 이상 불모지가 아니다…한국 설상, '멀티 메달' 기대 중

불모지로만 여겨졌던 설상 종목을 향한 기대가 훌쩍 커졌다.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역대 처음으로 스키·스노보드 종목 '멀티 메달'을 바라보고 있다. 김상겸은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 0.19초 차 밀리며 은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 소식이다. 애초 스노보드 간판 이상호(넥센윈가드)가 첫 메달 유력 후보로 거론됐으나, 오히려 그의 뒤..

2026.02.09 02:06:34
1948 김성집부터 2026 김상겸까지…한국 올림픽 400번째 메달[2026 동계올림픽]

1948 김성집부터 2026 김상겸까지…한국 올림픽 400번째 메달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 맏형 김상겸(하이원)이 한국 올림픽 역사의 주인공으로 깜짝 등극했다. 김상겸은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 0.19초 차 밀리며 은메달을 땄다. 그야말로 깜짝 메달이다. 애초 스노보드 간판 이상호(넥센윈가드)의 메달이 유력하게 점쳐졌으나, 그는 16강에서 아쉽게 탈락하고 말았다. 그에 반면 김상겸은 이날 경기 내내 이변을 연출, 강자들을 연이어 꺾고 포디움까지 올..

2026.02.08 23:08:59
'3연패 도전' 쇼트트랙 최민정 "金은 하늘의 뜻…후회 없이 임할 것"[2026 동계올림픽]

'3연패 도전' 쇼트트랙 최민정 "金은 하늘의 뜻…후회 없이 임할 것"

최민정(성남시청)이 쇼트트랙 강국인 한국 출신임을 자랑스러워하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했다. 최민정은 오는 10일 오후 6시30분(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릴 대회 여자 500m 예선을 시작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시작한다. 이번 대회 최민정은 500m, 1000m, 1500m, 혼성 2000m 계주, 여자 3000m 계주까지 5개 종목에 참가한다. 최민정은 "한국이 쇼트트랙 강국이라는 것에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낀..

2026.02.08 22:27:06
美 매체 "한국, 금메달 3개로 15위…임종언·김길리 우승"[2026 동계올림픽]

美 매체 "한국, 금메달 3개로 15위…임종언·김길리 우승"

한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해 종합 순위 15위에 오를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지난 7일(한국 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내다보며 한국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종합 순위 15위에 오를 거라고 예측했다. 금메달 기대주는 전통의 효자 종목인 쇼트트랙 선수들이었다. 남자 1000m 임종언(고양시청), 여자 1500m 김길리(성남시청), 남자 5000m 계주가 주인공이다. 은메달은 쇼트트랙..

2026.02.08 1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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