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번째 태극전사로 2022 카타르월드컵에 동행한 공격수 오현규(21·수원)가 6000만원의 포상을 받는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오현규에게 기본금 2000만원,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3차전 승리에 따른 승리수당 3000만원, 우루과이와 1차전 무승부에 따른 1000만원 등 총 600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16강 진출에 따른 추가 포상금 1억원은 제외다. 협회 관계자는 "오현규는 규정상 포상금 지급 대상이 아니다. 하지만 함께 고생한 만큼 조별리그 포상금까진 동일하게 지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022.12.15 12: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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