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월드컵이 종반으로 향하는 가운데 득점왕 경쟁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리오넬 메시(35·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24·프랑스)가 유력하지만 팀 동료들이 깜짝 득점왕에 오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메시는 14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직전 대회 준우승팀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이날 경기 전반 32분, 메시는 동료 훌리안 알바레스가 유도한 페널티킥 때 골문 구석으로 강하게 차 선제골을 만들었다. 이로써 메시..
2022.12.14 10: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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